껄무새
껄무새 했제?
한국경제TV

네이버·카카오 AI 기대 접어라? "진짜 AI 수혜주는 따로 있다" |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전략 |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위원

임희석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LG씨엔에스 · NHN · 삼성에스디에스.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관망 2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임희석·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인터넷 소프트웨어 1위 애널리스트가 네이버·카카오의 AI 전략과 하반기 실적을 점검하고, AI 전환에 따른 SI 수요 확대를 근거로 단기 삼성SDS·NHN, 중장기 LG CNS를 추천한 인터뷰다.

발언 종목

5종목
10/20 → 10/20 종가
  1. NAVER관망

    AIDC 인프라 투자로 리스크가 큰 구조이며, 수요 가시성 확보 전까지는 시장 기대를 받기 어렵다고 봤다. 대형 테넌트 계약이 시장이 기다리는 요인이라고 언급했고, 하반기 실적은 단말기 투자·프로모션 비용으로 수익성 악화를 염두에 둬야 한다고 했다.

    여기에서 이제 수요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는게 좀 어렵지 않겠느냐라는 시장의 물음표가 이제 뛰어져 있는 그런 상황이고 이거를 해소하기 전까지는 기대감을 좀 유리하게 좀 받기가 쉽지는 않은 상황이고
    10/20 종가 17.8만 → 최근 종가 17.8만종목 리포트 →
  2. 카카오관망
  3. NHN매수· 단기
  4. 삼성에스디에스매수· 단기
  5. LG씨엔에스매수· 1년 이상

영상 흐름

13:04
03:44NAVER관망
04:26카카오관망
10:59NHN매수
10:59삼성에스디에스매수
11:30LG씨엔에스매수

어록

9건
네이버와 카카오의 AI 전략 차이를 설명하며, 네이버는 AIDC 인프라 투자로 더 큰 리스크를 지고 카카오는 카카오톡 AI 에이전트화로 상대적으로 적은 리스크를 지는 구조라고 정리했다. 네이버의 AIDC 수익화는 2030년 이후로 보되 수요 가시성 확보가 전제라고 밝혔다.
00:54· 요약한국경제TV 채널원본
네이버는 조금 더 큰 리스크를지고 카카오는 좀 적은 리스크를지는 것인데
네이버 AIDC 사업의 자금 조달 구조를 설명하며, SPV 설립 후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등 투자자를 모집해야 하는데 금리가 오르면 보장해야 할 수익률이 높아져 사업 과실을 더 많이 내줘야 하고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