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나요? 저는 네 거의 현대 기아에 있는 걸 거의 다 몰아본 사람이죠. 어, 그래요? 경차들도 거의 해봤었고. 그리고 기아 모닝.
우수연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현대차 · 테슬라.
30일 뒤 같은 방향 2 · 보합 1 · 반대 0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아시아경제 모빌리티 기자이자 '현대차 피지컬 AI 혁명' 저자인 게스트가 현대차·기아의 미국 시장 성과(업계 4위, 포드와 2만 대 격차), 하이브리드 과도기 전략의 가치, 중국 전기차의 부상과 신흥시장 위협, 테슬라와의 경쟁 구도를 분석했습니다. 미국 3위 도약과 전기차 시대의 다변화 포트폴리오 강점을 긍정적으로 봤지만, 미국 편중과 중국 시장 회복 과제를 리스크로 지적했습니다.
현대차·기아가 내연기관·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차를 모두 갖춘 유일한 포트폴리오로 미국 시장에서 업계 4위까지 올라섰고, 포드와의 격차가 2만 대 수준이라 장기적으로 3위 도약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전기차 마진이 부실한 과도기에 하이브리드로 버티는 회사가 살아남는다며 현대차의 다변화 전략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다만 미국 의존도와 중국 점유율 회복 과제를 리스크로 꼽았습니다.
조건 · 단, 하이브리드 강세가 지속되고 전기차 시대 전환이 완전히 끝나기 전이라는 전제가 붙습니다.
오독 주의 · 미국 3위 전망은 '장기간'을 전제로 한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GM을 제치기 어렵다고 함께 말했습니다. 중국 점유율 5~6% 언급은 목표가가 아니라 1위 달성에 필요한 최소 수준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진행자로서 현대차의 미국 성과, 하이브리드 인기 비결, 중국 전기차의 가성비, 테슬라의 위기 가능성, 한국·일본·중국 3파전의 승자 구도 등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끌었습니다. 현대 기아가 중국 저가 전기차와 테슬라 사이의 샌드위치 구도에서 어떻게 될지가 관건이라는 문제의식을 제기했습니다.
오독 주의 · 테슬라 위기 전망은 화자 자신의 단정이 아니라 게스트에게 묻는 질문 형식이었습니다.
진행자로서 미국 성과의 구체적 수치, 전기차 판매 회복 여부, 자율주행 상용화 수준, 현대차가 마주할 리스크 등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발언 종목
2종목- 현대차매수외 1건우수연-39.7%
미국 시장에서 매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GM·도요타·포드에 이어 4위에 올라섰고, 포드와의 격차가 2만 대 수준이라 장기적으로 3위 도약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내연기관·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차를 모두 갖춘 포트폴리오와 전기차 기술력을 강점으로, 테슬라와 중국 저가 전기차 사이에서 영역을 넓혀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미국 의존도와 중국 점유율 회복 과제(최소 5~6% 필요)를 리스크로 지적했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추후에 그 시장에서 도요타가 지금 같은 어떤 점유율 우의를 이어갈 수 있을지는 좀 두고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하이브리드의 어떤 강세가 지속된다고 했을 때는 분명히 도요타랑 현대차의 뭔가 이파전이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4/20 종가 53.8만 → 10/19 종가 32.5만종목 리포트 → - 테슬라매수우수연-8.4%
전기차 판매 성장 정체로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진행자 질문에, 테슬라는 중국 업체와 경쟁하면서 전기차 판매보다 FSD 자율주행 구독 등 소프트웨어 판매로 수익을 내는 AI 업체로 체질을 개선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전기차·자율주행 양면에서 현대차보다 앞서 있지만, 현대차가 완성도로 중간 영역을 넓힐 수 있다고 봤습니다.
테슬라도 아마 그런 중국 업체와의 경쟁에서 고민을 많이해서 또 본인들만의 차별화 방식을 좀 택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4/20 종가 $400.6 → 10/19 종가 $367.1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31:43어록
9건미국은 제품을 사고 유럽은 브랜드를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