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록호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KODEX 반도체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0/31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마이크론 실적과 수출 데이터를 계기로 메모리 업황을 점검한 대담으로,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GPM 가이던스는 보수적이었다. 메모리는 여전히 사이클 산업이며 장기공급 계약 검증에 시간이 걸린다는 관점 아래,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연내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과 단기적으로는 소부장 선호가 함께 제시됐다.
마이크론 실적은 매출·EPS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GPM 가이던스가 보수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사이클 산업이며 장기공급 계약 유효성 확인에 2~3년 이상 걸릴 수 있는 긴 싸움이라고 봤다. 삼성전자·하이닉스는 펀더멘탈 대비 주가가 눌려 있어 연내 전고점 재도전이 가능하다고 보는 한편, 단기 수익률 탄력은 소부장이 더 강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조건 · 영업이익 전망치 하향은 환율 가정 변경에 따른 것이며, 주가 회복은 매물대 해소와 수급 개선이 전제다.
오독 주의 · 연내 전고점 재도전 언급은 조건부 전망이며, 소부장 선호는 업황 자체의 부정이 아니라 단기 수익률 관점의 선호라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반도체 실적과 수출 데이터를 소재로 김로코 연구위원과 대담을 진행하며, 반복되는 시장 부진에 투자자들이 흥미를 잃는 심리를 전달했다. 시장이 안 바뀐다는 실망감을 언급하면서도 대화를 이어갔다.
오독 주의 · 투자 심리 악화를 전하는 발언이 시장 방향에 대한 본인의 매도 의견으로 읽힐 수 있다.
발언 종목
3종목- SK하이닉스매수D-67김록호· 연내-31.1%
메모리 업종 전반을 긍정적으로 보는 가운데 연내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을 언급했고, 200만 원 이상 매물대 해소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다만 주가 탄력 측면에서는 소부장 쪽 선호가 더 강한 구간이라고 덧붙였다.
없군요. 어. 어. 저희는 좀 긍정적으로 보는 하우스라서 뭐 빠르면은 연내 전고점 트라이도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지속 말씀드리고는 있어요. 예. 왜냐면 어 펀더멘탈한 부분들이 너무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일
10/1 종가 183.3만 → 10/23 종가 126.3만· 말한 가격 200만 - 삼성전자매수D-67김록호· 연내-22.6%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하향은 환율 가정 하향에 따른 것으로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메모리 업종을 긍정적으로 보며 빠르면 연내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을 언급했고, 25만~26만 원 이상 매물대 해소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없군요. 어. 어. 저희는 좀 긍정적으로 보는 하우스라서 뭐 빠르면은 연내 전고점 트라이도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지속 말씀드리고는 있어요. 예. 왜냐면 어 펀더멘탈한 부분들이 너무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일
10/1 종가 27.6만 → 10/23 종가 21.4만 - KODEX 반도체매수D-67김록호· 연말까지-28.1%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비롯한 메모리 업 자체를 어 긍정적으로는 보고 있지만 주가 측면에서는 소부장 쪽이 훨씬 더 탄력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연말까지 수익률 게임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소부장을 투자하는게 나에게 훨씬 더 좋은 수익률을 제공하지 않을까라는 것들 때문에 이런 수급적인 움직임이 또 내부적으로도 있겠죠.
10/1 종가 15만 → 10/23 종가 10.8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9:21어록
11건사실 어 저희가 [콧방귀] 어 사이클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 조금 공유드리고 있는 내용 중에 하난데 저는 메모리 산업 자체가 사이클 산업에서 벗어났다라는 표현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 네. 사이클의 변동성이 축소되는 과정을 저희가 지금 확인하는 것이 절대로 사이클 산업에서 벗어났다라는 표현을 하기에는 좀 애매하고요. 이런 장기 공급 계약들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계속해서 확인해 나가야 될 거예요.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