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는 주담대 금리 6%를 가계가 버틸 수 있는 임계치로 제시한다. 2~3% 저금리 시절 대출을 받은 차주들이 금리 상승으로 이자 부담이 소득의 50%를 넘어서면 소비 위축을 넘어 경매 매물로 나오는 현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김선비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부동산 경매 · 서울 아파트 · 주택담보대출 금리.
30일 뒤 결과는 11/4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1매도 3
"언론은 쉬쉬하고 있습니다" 충격적인 부동산 실제상황 (김선비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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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고금리 장기화로 주담대 이자 부담이 한계에 이르러 경매 매물이 늘어나는 국면에서, 화자는 일반 매매 대신 경매를 활용해 시세보다 싸게 사는 전략을 제시한다. 동시에 경매 급증기를 함정 구간으로 규정하고 명도·대출 규제·역전세 등 실무 리스크를 꼼꼼히 점검할 것을 강조한다.
김선비
주담대 금리 6%가 가계가 버틸 수 있는 임계치이며, 이를 넘어서면 이자 부담이 소득의 50%를 넘어 경매 매물이 쏟아질 수 있다고 본다. 고금리 장기화로 경매 물건이 급증하는 지금이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일반 매매 대신 경매를 활용할 것을 강조한다.
조건 · 경매 투자 시 명도 지연, 대출 규제(DSR·LTV), 역전세, 감정가와 시세 괴리 등 리스크를 감안해 입찰가를 산정해야 한다는 단서를 붙인다.
오독 주의 · 경매를 '최고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한 발언만 보면 무조건 경매 진입을 권하는 것으로 읽힐 수 있으나, 같은 구간에서 물건 급증이 함정 구간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발언 종목
4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주택담보대출 금리매도
제가 생각했을 때 주담대 금리 6% 선이 임계치로 보여집니다.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6%를 넘어서 7% 8% 수준까지 가면 소득 대비해서 원리금 상한 비율이 어 굉장히 높아지거든요. 그러면 가게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완전히 넘어서게 됩니다.
- 빌라·오피스텔·지방 부동산매도
다음은 빌라 오피스텔 지방 미분양 지역 매물이 약한 골리예요. 아파트에 비해서 황금성이 떨어지고 전세사기 여파로 역전세까지 심각한게 빌라와 오피스텔 그리고 지방 부동산 시장이거든요. 이쪽이 금리 폭탄에 가장 약한 고리가 될 겁니다.
- 서울 아파트매도
지금 고점 근처에서 시세대로 사시면 안전 마진이 없어요. 고금리에 세금 규제까지 겹친 상황에서 일반 시세대로 사면요. 집값이 조금만 조정받아도 내 자산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큰 리스크를 떠안게 됩니다. 전세가 오른다고 따라사는 거는 위험해요.
- 부동산 경매매수
지금은 일반 매매에서 벗어나셔서 경매를 활용해 시세보다 싸게 사는게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시장이 공포에 빠지고 고금리 때문에 경매 낙찰가율이 낮아진 지금이 경매를 활용해 싸게 살 수 있는 최고의 골든 타임이라는 걸 인지하셔야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