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희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화장품 · 조선.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관망 2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급락 후 첫 반등이 나왔지만 단기 바닥 여부는 유보한 채, 금리 하락의 성격과 외국인 수급, 다음 주 블랙스톤 실적을 핵심 변수로 제시한 대화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의 대체 불가성을 강조하고 코스피보다 코스닥을 선호하며, 원화 강세에 따른 자동차·화장품의 상대적 부담을 짚었다.
최근 7거래일 연속 20% 넘는 급락 후 첫 반등이 나왔지만 단기 바닥일 가능성은 높아도 확실한 바닥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고 봤다. 금리 하락이 물가 안정이 아닌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우려 때문이라는 점에서 한국 증시에 부담이며, 금리가 안정되지 않으면 외국인 대량 매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가 대체 불가 산업이라 견고하고,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강할 수 있으며, 다음 주 블랙스톤 실적이 주도주 향방의 변수라고 제시했다.
조건 · 금리가 일정 수준 이하로 안정되고 블랙스톤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이 확인될 경우 반도체 소부장 주도주 역할이 이어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당일 3.6% 상승과 매수 사이드카 발동을 강세 신호로만 보면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이를 첫 반등이자 기술적 반등으로 규정하고 바닥 확정을 유보했다.
급락 이후 반등이 V자가 아닌 다중 바닥을 그릴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하지만, 많이 빠진 만큼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에 있다고 봤다. 국채 금리는 절대 수치보다 변동 요인이 중요하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조건 · 국채 금리가 현재 수준을 유지하면 불확실성 하나는 완화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수준 자체보다 금리를 움직이는 원인이 핵심이라는 발언을 단순 금리 하락 호재로만 해석하면 취지를 놓칠 수 있다.
발언 종목
4종목- 테마조선관망유창희
조선주는 환율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성장성이 없다는 점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수 있다. 가뜩 그냥 중국한때 계속 지금 밀리고 있는 상황인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있다 생각하고 있고 전 조선주는 환율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진다라고 보곤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 다만 성장성이 없다 보니까 못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구분을 지어서 좀 보는게 맞지 않을까?
- 테마화장품매도유창희
화장품은 최대 수출 기록에도 주가가 힘을 못 내는 이유로 대체 상품이 존재한다는 점을 들었다. 원화 강세 국면에서 대체 가능한 산업은 영향을 일부 받을 수밖에 없다고 봤다.
특히 최근에 화장품주들이 힘을 못내는 것도 최대 수출을 기록을 했지만 어쨌든 이건 대체 상품들이 있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못 올라가는 것도 그런 요인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 코스피 지수관망유창희
코스피는 글로벌 분위기가 좋아져야 인덱스 자금이 들어오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끌고 올라갈 수 있는 구조라 코스닥 대비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당일 3.6% 상승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지만 첫 반등이라 바닥을 확실히 잡았다고 말하기는 이르다는 입장이다.
코스피는 아무래도 글로벌 어 분위기가 좋아져야지 인덱스 자금이 들어오든 뭐 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끌고 올라갈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에 차이가 있다 생각하고 있고
- 테마반도체매수유창희
반도체는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세 개뿐인 대체 불가 산업이라 원화 강세의 영향을 덜 받는다고 봤다. 다음 주 블랙스톤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이 확인되면 반도체 소부장이 주도주 역할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블랙스톤의 실적하고 그리고 어 앞으로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런 투자에 대해서 변함이 없다라는게 확인이 되면 오히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 소부장의 주도주의 역할을 더 해 줄 수도 있다라는 생각하고 있고
영상 흐름
15:30어록
13건그런 걸 감안하면은 어 약간 단기 바닥일 가능성이 조금 높다라고 볼 수 있지만 다만 이제 이게 첫 반등이잖아요.
코로나 때도이 정도는 연속된 7거래 연속 하락은 없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