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일봉인데 어제 조금 하락했어요. 조금 하락했어요. 낯설러 그죠? S&P 500은 사상 최고 근처입니다. 지금 7,600 근처야. 우리는 우리랑 비슷하네. 그죠? 우리도 7 아니 우리 6천 대지 이제. 아 우리가 얼마 전에 우리가 9천 8천 뚫고 올라가면서 우리가 역전했었는데 데이터 그 수치상으로 우리가 또 졌네. 아 그렇구나. 얘가 이제 W자예요. 보시면 S&P 500이 6월 2일에 7,620 찍었다가 빠졌다가 올라갔다가 또 빠졌다가 7,300에서 두 번 걸립니다. W자인데 그런 면에서는 S&P 500도 되게 중요한 지점이에요. 여기서 올라가면 7,600 뚫고 올라가면 위인 거고 여기서 맞고 떨어지면 역 이중 천천장이에요. 이렇게 완전히 좌절된 여 이거 빠지면 끝도 없는 겁니다.
문제는 문제는지금 이제 나스닥 중심으로 빠지고 있긴 하지만 선물 시장에서 아시아 선물 시장에서 S&P가 내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여기 7,450 뚫고 7, 한 뭐 400 70 이렇게 있어. 그럼 21평을 하회하는 거거든요. 그럼 이 친구들도 S&P 500이 친구도 하락으로 갈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가냐면 7,300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1봉 보겠습니다. 안 좋죠? 여기서 많이 봤죠? 이거 삼성전자 15일전입니다. 15일 전에 10년업일전에 삼성전자랑 똑같이 생겼어요. 보시면 고점 찍고 쭉쭉 하락하고 아래 볼린저 치고 아 이거 지금 하이닉스랑 비슷하네. 그죠? 쭉쭉 어 그 이평선 까고 내려가고 지금 구름대 안에 들어가 있죠. 이게 보면 700까지 그냥 내려가는 모양인 거죠. 이것만 보면.
애플은 완전히 반대죠. 쭉쭉 언제부터 올라가고 있냐? 6월 말부터 한 달 한 달은 안 됐지만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고 애플이 좀 많이 비어있었던 거 같아요. 마치 제 느낌에는 작년 7월 삼성전자 같은 느낌이에요. 사람들이 작년 7월 6월에 삼성전자를 많이 안 가지고 있었거든요. 약간 저 너무 노예한 주식이고 재미도 없고 아 발전을 못 할 것 같아. 또 너무 혁신을 못 해. 막 그래서 막 그 수상도 막 받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애플이 약간 그런 치급을 받았어요. 야,이 AI 시대 여전히 뭐 폰이나 만들고 있고 그거 뭐 약간 버튼 바꿔 가지고 폰 새로 내는데 그래도 디자인 좋다고 그 레거시를 먹고 살고 있구나라고 그랬었지만 달라졌어. 뭔가 약간 애플을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애플이 좋아 사라기보단 갈 때가 여기밖에 없어서 그런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안심하고 맡길 때가 여기밖에 없는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