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2코스피 ‘저점 탈출’ 시작되나...외국인 돌아올 ‘3가지 조건’ | 황수욱 메리츠증권 연구위원
저희가 여기서 뭐 저점을 맞추는 단기 트레이딩을 한다라든가 요런 어떤 좀 투자 시계가 짧은 관점에서 접근을 한다라고 하면 아직은 좀 신중할 필요가 있는 그런 시장의 환경이다라 보고 있습니다.
기간 · 단기
황수욱의 전체 기간 유튜브 발언 11건(영상 2편)을 기록했습니다. 매수·매도 발언 7건 30일 대기 중.
기록으로 보는 타점
30일이 지난 매수·매도 의견 아직 없음
11:52저희가 여기서 뭐 저점을 맞추는 단기 트레이딩을 한다라든가 요런 어떤 좀 투자 시계가 짧은 관점에서 접근을 한다라고 하면 아직은 좀 신중할 필요가 있는 그런 시장의 환경이다라 보고 있습니다.
AI 요약메리츠증권 황수욱 연구위원이 코스피 저점 탈출을 위한 외국인 복귀 조건(반도체 저평가, AI 자금 조달 우려 해소, 실적 시즌)과 반도체·비반도체 분할 투자 전략을 분석한다.
실적 전망이 유지되는만큼 하락 추세 장기화보다는 이제 10월 말의 회복 가능성의 무게를 두고 시장을 조금 바라봐야 되는게 아닌가 이렇게 큰 틀로 보고 있습니다.
요런 부분들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번 실적 발표에 있어 준다라고 하면 어 저는 이제 부정적 측면보다 긍정적 측면이 좀 더 부각될 수 있는 그런 구도로 이제 이어질 수 있다라 생각을 합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경우에는 최근에 자동차 실적과 조금 더 연동을 해서 이제 그 환율과 연동해서 좀 더 주가가 움직이는 부분은 좀 더 크다라 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좀 더 초점을 맞춰서 이제 관련 기업들의 주가의 단기 흐름을 이제 조명해 보는 것이 어떨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코스피는 과거 이제 PER 뭐 이익 기준으로 보는 PER의 밴드가 뭐 8배에서 11배 사이에 거래됐던 시장이 지금 네배 중반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이말인 즉은 현재 형성되 있는 실적 추정치에 대해서 절반 이상을 이제 믿어 주지 않는다는 거죠.
현재 코스피는 과거 PER 밴드(8~11배)를 크게 밑도는 4배 중반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현재 형성된 실적 추정치의 절반 이상을 시장이 믿지 않는다는 뜻이다. 즉 내년·후년 이익이 절반 정도 하향될 것이라는 매우 부정적인 시각까지 반영된 상태라는 진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