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윤수목 프로필

윤수목

7일 발언 07일 영상 0
직접

이 기간의 공개 분석 발언 없음

전체 기록 보기 →

이 기간 이전의 최근 영상

9/22

AI 요약삼프로TV 크립토 PLUS 방송으로, 위스퍼드리서치 윤수목 대표가 출연하여 지캐시(Zcash)와 모네로(Monero) 등 프라이버시 코인의 최근 급등 배경과 제도권 편입 가능성을 분석한다.

중요 맥락04:01원본 (새 창)
비트코인의 가명성과 프라이버시 코인의 익명성 차이, 그리고 실제 금융 환경에서 프라이버시가 왜 반드시 필요한 기능인지에 대한 설명. 모든 거래가 투명하게 공개되면 회사 연봉처럼 서로의 계좌가 다 보이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프라이버시는 금융의 필수 기능이라는 논지.
8/21

AI 요약위스퍼드리서치 윤수목 대표가 미국 장기금리 폭등의 원인을 채권 시장 관점에서 분석하고, SEC·CFTC 규제 완화와 비트코인 바이백 등 최근 크립토 시장 이슈를 논의한다.

매크로 환경이 조금 우호적으로 바뀐 건 분명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요런 상태가 좀 한 두어 달 지속되면 어 시장에 분명히 이제 이거 단기 반등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예요 지금 근데 어 10월 초순이 지나고 나면은 그냥 사이클 기준으로 시장을 바라보던 사람들도 관점이 돌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면은 어 좀 그때 이후로는 본격적인 강세를 기대해도 되지 않겠냐라는 어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간 · 연말까지
그래서 이게 정례적으로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이 QRA라고 해 가지고 쿼터리 리펀딩 어나운스먼트라고 어 분기 단위로 어 채권 발행 계획을 발표를 하는데 이때 바이백 계획이 포함되 있습니다. 근데 요번은 좀 재밌었던게 뭐냐면은 8월 5일 날 어 QRA를 했어요. 그러면은 11월까지 어 11월 초까지의 발행 계획이 다 거기 들어가는 거거든요. 11월 초에 발표하는 것까지. 근데 문제는 2주 뒤에 지금 갑자기 바이백 얘기를 한 겁니다.
어, 장기물 금리가 왜 이렇게 올랐나? 음. 라는게 사실은 문제인 거잖아요. 예. 그니까 이거를 지금 어, 부채가 많이 늘어나 가지고 뭐 40조 달러가 넘어서 가지고 그렇다 얘기도 하고 하는데 어, 제가 판단할 때는 가장 큰 원인은 어, 하이퍼스케일러들 빅테크들이 음. 어 초장기물 채권들 발행을 너무 많이 늘렸어요.
과거 발언 전체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