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0건 · 첫 2026/8/10 · 최근 10/2 · 매수 5 · 조건부 0 · 관망 5 · 매도 0
10월에는 코스닥마저도 인덱스 플레이가 아니라 그 안에서의 종목 찾기 플레이로 전환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코스닥 내에서의 종목 발굴이라서 코스닥도 인덱스 투자보다는 뭐 ETF 그니까 섹터별 업종별 ETF라든지 종목 발굴로 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930포인트 정도까지가 일단 1차적인 목표이지 않을까 이렇게 얘기드리고 있습니다
그 증용주에서 어 알파가 많이 나올 거 같은 텐배거도 나오고 막 이럴 수 있는 장이 앞으로 1년간 쳐진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다시 7천에 회복했지만 그랬을 때 보면 약간 1천에서 1100 그니까 코스이 결국은 코스피와의 레이쇼의 관계인 건 인정을 하니까 그랬을 때 한 7천 수준이면 1천까지는 회복을 해야 된다.
코스닥이 오히려 코스피보다 하반기 전체로 보면 오히려 수익률은 괜찮을 수 있다.
코스닥이 그동안 너무 많이 벌어져 있었기 때문에 근데 또 너무 빨리게 올라왔어요. ADR 같은 경우 보시면 상승 종목 비율이잖아요. 이게 약간 약간 단기 과열로 왔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조금은 종목 차별화가 될 거 같아요.
코스닥이 그동안 너무 많이 벌어져 있었기 때문에 근데 또 너무 빨리 올라왔어요. ADR 같은 경우 보시면 상승 종목 비율이잖아요. 이게 약간 단기 과열로 왔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조금은 종목 차별화가 될 거 같아요.
이제부터는 어떤 포인트가 필요하느냐? 정말 실적이 찍히는 그런 실적이 찍히는 중소형주 쪽으로 봐야 된다.
코스닥 내지는 중소용주 코스피 내소도 중소용주들은 뭐 밸루에이션도 그렇고 주가의 어떤 레벨도 그렇고 굉장히 낮은 수준이 많아요. 그래서 통칭을 해서 코스닥이라는 이름 아니면 중소형주가 저는 8, 9월이 괜찮을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