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6/8/19 · 최근 10/7 · 매수 2 · 조건부 5 · 관망 2 · 매도 0
만약에 지금 상승을 주도했던 종목군들의 조정폭이 생각보다 와 이렇게 빠진다고 싶을 정도로 빠지면 그때는 그런 종목군들은 사야죠. 지금 그런 종들이 그 오르는 건 아니고 실한 실이나 수주 모멘텀이 있어서 오르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런 종목을 조정받을 때 사야지 또 뜬금없이 안 오른 종목군들 진짜 안 올랐으니까 사야지라고 하면 제 생각엔 별로 안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으로 놓고 봤을 때 코스닥에 대해서는 지금 뭐 적극적인 홀딩 관점. 다만 뭐 종목을 전혀 안 움직이고 있는 그런 종목이 아니라 최소한 뭐 실적이 있고 뭐 상향 모멘텀이 있는 그런 종목군들을 들고 계시다면 지금은 뭐 코스닥은 적극적인 홀딩 관점으로 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아마도 그러면 11월 중순까지는 이런 양상이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우려 그니까 외국인들의 전체 매매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외국인들이 한국 비중을 줄이기 위한 패시브 셀은 가더라도 액티브 바이는 아마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코스닥은 한 100회 정도까지는 한번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 단 전제는 어 지금 피지컬 AI나 이런 기업들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진짜 기대하고 있는 이런 기업들이 내년이 아니고 올해 들어온다는 전제 하에서 저는 코스닥은 그러면 1,500 정도까진 가능하지 않나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지수를 추종하는 전략도 나쁘지 않겠다라고 봅니다. 다만 코스닥도 너무 과열된 걸 쫓아가는 건 쉽지 않다. 그래서 저는 뭐 코스닥은 여전히 지수를 쫓아가는 뭐 코스닥 150, ETF 같은 것들 뭐 조정받을 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다만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가시지는 말고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시장이 마치 밀리지도 않았는데 이것 때문에 밀릴 것처럼 미리 긴장해서 막 주식 다 팔고 마치막 폭락할 것처럼 생각하고 그다음에 아랫 방향에 엄청나게 이제 무게를 실어서 투자하는 전략은 저는 좀 매우 위험한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금리가 지금을 정점으로 해서 이제 조금씩 내려오기 시작한다면은 저는 그러면 어느 정도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가 있고 당연히 종목은 뭐 계속 언급해 주셨던 대로 이번에 실패하더라도 다음에 기회가 있고 지금 현재 돈을 벌고 있는 기업들 내에서 투자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만약에 4분기 코스닥 부양책과 그다음에 우리가 발표하는 여러 가지 애로들이 맞물려서 돌아간다면은 그러면 코스닥 시장에 지금 어 이제 그 소부장은 어느 정도 그래도 실적주예요.
정부가 하겠다는 코스닥 뭐 부양책 중에 제대로 된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러면 정책 조합이 4분기에 나타나고 만약에 코스닥 쪽에서 좀 긍정적인 이슈들을 하나 둘씩 팡팡 터트려 준다면 어 그렇다면 아마 코스닥 시장의 분위기를 깨우는 데는 충분히 도움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