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3건 · 첫 2026/1/17 · 최근 9/18 · 매수 8 · 조건부 9 · 관망 2 · 매도 4
3일 안에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는 날이 나오면 그때부터 돈이 대형주 밖으로 퍼지기 시작한 거야.
2026년 하반기에서 2027년으로 가는 동안 코스닥은 전체가 한꺼번에 오르는 시장이 아니라 일군 리그 후보 종목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회복하는 시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
그리고 그 온기가 코스피 대형주에서 한화 조선 전력 같은 실적주로 또 코스닥의 실적 있는 성장주로 천천히 번져 나간다.
부실 기업이 걸러지고 우량한 성장 기업만 남은 시장에 정책 자금이라는 새 물길이 트이면 가장 덜어 오른 쪽이 가장 크게 움직일 수 있는 거야.
5월 28일 금통위에서 매파적 신호가 나오면 성장주와 코스닥의 타격이 올 수 있어.
그리고 반도체 솔림이 풀리면서 순환매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해. 이전 영상에서 다뤘던 광통신, 로봇, 우주 항공, 양자 컴퓨팅이네 가지 방향으로 반도체에 몰렸던 돈이 분산되기 시작했거든.
코스닥은 1,300에서 100 정도가 현실적 범위야. 반도체 쏠림이 심하기 때문에 코스닥 투자할 때는 더 신중하게 골라야 해.
코스닥은 연말까지 1300에서 1,400 정도가 현실적인 범위로 언급되고 있어.
외국인이나 기관이 아니라이 펀드의 자금 자체가 거대한 매수세가 돼서 코스닥 알짜 종목들의 주가를 밑에서부터 쭉 밀어올리는 거야. 우리가 선점해야 할 타점이 바로 여기야.
코스닥은 신중한 시각이 우세했어 지수 전반이 다 같이 오르기보다는 정책 기대감과 실적을 확실히 갖춘 종목 중심으로 차별화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에 무게를 뒀어. 유안타증권 분석에서는 정부주도의 시장 활성화 정책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지만 바이오와 2차 전지 등 주요 섹터의 이익 모멘텀은 코스피 주도주만큼 뚜렷하지 않다고 짚었어. 결국 코스닥은 지수 자체에 배팅하기보다 개별 종목 선별이 훨씬 중요하다는 거야.
이 경우 코스피와 코스닥에도 안도 랠리가 올 수 있어. 특히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와 기술주가 반등하고 환율도 1470원 아래로 내려올 여지가 생겨.
코스닥에 상장된 종목이 1700개에서 1800개야. 근데 전체 시총이 삼성전자 한 개보다 적어. 종목이 너무 많고 정보 비대칭이 심해서 불공정 거래가 반복되고 있어. 코스닥 소형주는 조심해.
다른 하나는 코스닥이야. 미국의 나스닥을 본따서 만든 건데 바이오나 중소형 벤처 기업들이 모여 있는 도전자들의 무대지. 변동성이 엄청 커서 초보자가 노후 자금으로 통째로 사기에는 좀 무섭다는 평가가 존재하지.
이제 투자 기준점을 한번 이야기해 보자. 먼저 이번 이슈에 본질을 정리하면 이건 복합 신호야. 정책 신호, 수급 신호, 실적 신호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어.
코스닥은 어떨까? 지금 코스닥 지수가 약 1,050 정도야. 여기서 3,000을 간다고 하면 2.6배 161% 상승이야. 단기간에 가능한 숫자는 아니지. 하지만 정부가 코스닥 3천 프로젝트를 정책 목표로 잡고 움직이고 있어
근데 정부가 설계한 구조를 보면 불가능한 숫자도 아니야. 연기금 1400조원 중에서 코스닥 벤치마크 5% 반영으로 9조원 이상 유입 가능.
신호일 수 있어. 신규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지금은 조심해야 해. 왜냐면 코스닥이 연초부터 이미 23.6% 올랐거든. 단기적으로 과열 신호가 나올 수 있어. 만약 들어가려면 분할로 들어가는게 안전해. 한 번에 몰빵하지 말고 세 번이나네 번에 나눠서 사는 거야. 조정이 오면 추가로 사고 더오르면 기다렸다가 조정 때 사고 장기 투자자라면 정책 로드맵을
근데 주의할 점이 있어. 기관 매수세가 꺾이는 순간을 봐야 해. 금융 투자의 순매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단기 고점 신호일 수 있어.
만약 워시 의장이 취임 후 첫 대규모 연설인 잭슨에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고금리를 더 오래 유지해야 한다는 식의 매파적인 잭슨홀 발언을 하면 2026년 하반기 금리 인하를 선반영해서 올랐던 코스피, 코스닥이, 환율 급등 그러니까 원화가치 하락과 함께 외국인 매도세가 쏟아지며 급락할 수 있어.
이 경우에는 주식 시장으로 수급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 특히 금융주, 코스닥 성장주, 전략 산업 관련 종목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어.
코스닥이 영원히 소외될 거냐? 그건 아니야. 금리인하 사이클이 확실해지면 성장주 위주에 코스닥이 탄력받을 수 있어.
코스닥 투자를 하려면 전체 지수보다는 기술 수출 성과가 있는 바이오. 전고체 배터리 같은 차세대 기술 보유 기업을 선별해서 접근해야 해.
근데 지금은 그 타이밍이 아니야. 고금리가 지속되는 환경에서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고밸류 주식은 매력을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