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센터 건설은 어디까지나 지연이지 수요가 소멸이 되는 이벤트는 아니다.
한지영이 8종목에 대해 발언 12건을 남겼습니다 — 로보틱스 · 현대차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4관망 4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AI 인프라 밸류체인이 2027년까지 주도주로 유지된다는 전제 아래, 급락한 반도체·전력기기·자동차에 역발상으로 접근하고 금융주로 방어하라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한 영상이다. 지수는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보며 추가 하락보다 반등 확률이 높다고 평가했다.
2027년까지는 AI 인프라 밸류체인이 주도주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며, 반도체에서 전력기기·로보틱스로 순환하는 흐름을 예상한다. 변동성 장세에서는 금융주로 방어하고, 현대차·자동차는 역발상 분할 접근, 신규 자금은 급락한 AI 인프라주 진입이 좋은 시점이라고 주장한다.
조건 · 로보틱스는 당장이 아니라 내년도부터, 데이터센터 건설은 지연일 뿐 소멸이 아니라는 전제 위에서다.
오독 주의 · '지금 진입하기 좋다'는 발언은 신규 현금이 있는 투자자를 전제로 한 것이며, 이미 물려 있는 보유자에게는 팔지 말고 버티라는 별도 조언을 했다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8종목- AI 인프라관망외 1건· 2027년까지
2027년 이후에도 이어질 핵심 투자 섹터로 AI 인프라 밸류체인을 꼽았다. 투자 사이클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지고 시장이 1년가량 선반영하는 점을 감안해도 2027년까지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매수 · 2027년까지
00:20 발언 듣기원본저는 여전히 AI 인프라 관련주라고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고자이 투자 사이클은 저는 최소한 2028년도까지는 될 거다. 그 시장에서는 보통 1년 정도는 선반영해 가지고 주가에 반영하려는 특성들이 있는데 그거를 감안하더라도 2027년도까지는 저는 AI 인프라 주식들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는 최선 지금은 팔지 말고 버티면서 더 올라올 때를 기다리자. 올라가면서 더 높은기에 팔 기회는 더 앞으로도 더 주어질 거다.
- 테마전력기기매수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로 조정을 겪었지만 수요 소멸이 아니라 지연일 뿐이라고 평가했다. 정치적 변수로 막혀 있던 주가 흐름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강학을 하더라도이 부분은 수렴을 해 가면서 저는 데이터 센터 건설 지원 예전보다는 병목 현상들 덜어내지 않을까 그러면은 전력 기기 주식들 같은 경우도 사실상에 2025년 주가가 굉장히 좋았다가 올해 많이 쉬었던 흐름들이 있었는데 막혀 있던 그 정체됐던 그 주가 흐름에서 좀 벗어나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AI 인프라 밸류 체인 내에서는 우리가 계속 머물러 있어야 된다
- 테마로보틱스관망외 1건· 내년도
당장이 아니라 내년도부터 테마 내러티브가 다시 부각될 것으로 봤다. 상용화 지연 우려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며 관망은 하되 지나친 보수적 대응은 추천하지 않았다.
매수 · 내년도
02:49 발언 듣기원본내년도에는 다시 한번 로보틱스 쪽들은 테마 정도 내러티브 다시 한번 부각이 되지 않을까이 생각들 하고 있고
또 전망들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니까 주가는 이미 많이 내려와 있고 그렇게 되면은 여기서는 지금 관망을 하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뭐 들고 있던 거 손실을 치거나 지나친 보수적인 대형은 저는 그렇게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 현대차관망외 1건D-178· 중장기
고점 대비 60~70% 하락해 역사적 평균 수준까지 내려왔고 수급이 비어 있는 섹터로 평가했다. 역발상 관점에서 계좌의 10~20% 정도 분할 진입은 가능하다는 입장이며, 고점에 물린 보유자는 손절보다 버티는 전략이 맞다고 조언했다.
매수 · 중장기
05:29 발언 듣기원본여기는 그래서 제가 지금 주가나 뭐 시장의 수급들을 보면은 보면 안 되는 섹터라고 이야기를 드릴 섹터가 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역발성적인 측면에서 내 계좌의 10에서 20% 정도는 한번 우리가 중간중간에 들어가 봐도 좋지 않나?
고점 대비 거의 뭐 60% 70% 이상 났으니까 이거를 버티는게 저는 맞죠. 여기서 손절을 하는 거는 사실상에 의미가 없다라고 보고 있어요.
10/19 종가 32.6만 → 최근 종가 31만종목 리포트 → - 테마금융매수· 내년에도
변동성 장세에서 방어력이 좋고 금리 상승기에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 승률이 높은 섹터로 꼽았다. 주주환원을 중장기 방향성으로 제시하는 점을 들어 포트폴리오의 10~20%는 가져가야 할 섹터라고 밝혔다.
섹터니까이 섹터들은 우리가 지금도 그렇고 내년에도 포트의 상당 부분 일부는 10에서 20% 정도는 가져가야 되는 섹터다.
- 코스피 지수매수
방향성은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보면서, 추가 하락보다 반등 확률이 높은 자리까지 왔다고 평가했다. 다만 바닥 형성 과정에서 진폭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방향성 자체는 이제 저는 바닥을 잡아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진폭이 커지기 마련이고
- 테마반도체관망외 1건
AI 인프라 밸류체인 내에서 급락한 반도체·전력기기·원전·ESS 관련주는 신규 진입에 좋은 시점이라고 봤다. 주도주로서의 지위가 끝났다는 신호는 아직 켜지지 않았다며 보유자는 떠날 때가 아니라고 밝혔다.
지금 뭐 AI 인프라 전력기 반도체 원전 이런 관련된 ESS 관련된 주식들 이런 주식들은 지금 진입하기에는 좋을 것 같아요.
아직은 떠날 때가 저는 아니다. 지금 주도주로서 켜져야 되는 내간 신호의 경고등이 다 켜지지 않았다.
- S&P 500매수
현금 1억 기준 포트폴리오에서 미국과 한국을 반반으로 나누고, 미국 쪽은 S&P500·나스닥 내 AI 인프라 주식에 투자하는 구성을 제시했다.
SP나 뭐 나스닥 이런 그 안에 있는 AI 본산 주식들, AI 관련된 인프라 주식들은 미국도 같이 50% 투자하는게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