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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면 떨어지는 이유, 기관은 동시호가에 끝낸다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10.21.수]

박세익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NAVER.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박세익·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유동성 경색 국면이 지나면 시장의 봄날이 온다는 상방 관점을 제시하고, 반도체 소부장 중심의 업종 흐름과 네이버의 소버린 AI 역할을 짚었다. 후반부는 개인 투자자의 매매 습관 문제를 진단하며 시장가 주문 원칙을 조언하는 내용이다.

발언 종목

2종목
10/21 → 10/21 종가
  1. 코스피 지수매수

    유동성 스퀴즈로 금리가 오르고 돈이 모자라는 듯 보이지만, 미국 정부의 재정 지출이 10월부터 시작되면서 춥던 시기를 지나면 주식 시장의 봄날이 조만간 온다고 밝혔다. 시장 전반의 방향을 상방으로 보는 발언이다.

    경칩이 지나고 충분히 지나면서 음, 주식 시장의 봄날은 네, 조만간 온다.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NAVER매수

영상 흐름

21:10
01:23코스피 지수매수
01:23시황주식 시장상승
13:56NAVER매수

어록

13건
26년에 주식 시작을 했는데 7월과 10월 하락장에서 느낀 건 욕심의 크기만큼 아픔도 뼈지리게 느낍니다.
과거 주도 업종 상승기에는 2차전지 업종이 10배, 금속 업종이 15배, 바이오 업종이 25배까지 주가가 뛰었습니다. 최근에 이 반도체 소부장 상승세는 과거 주도 업종에 비해서 아직 크지 않다는 분석이고요. 현재 기계 장비 업종의 주가는 다섯 배 정도 상승했고 특성이 다른 업종끼리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투자자의 심리적 고점까지는 여유가 남아 있다고 판단된다고 이성은 IM 정권 애널리스트가 요렇게 얘기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강세의 배경은 메모리 공급 부족이고 AI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로 HBM은 물론 범용 D램까지 수요가 늘고 있는데 메모리 가격 상승과 생산 능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서 삼성전자 등의 설비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반도체 산업에서는 일반적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제조사 수익성 개선이 먼저 나타나는데 이후 제조사가 생산 능력 확대를 결정하면 장비 업체가 수주를 확보하고 신규 공장이 가동되고 생산량이 늘면 소재 부품 업체도 수혜를 누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