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에 주식 시작을 했는데 7월과 10월 하락장에서 느낀 건 욕심의 크기만큼 아픔도 뼈지리게 느낍니다.
박세익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NAVER.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유동성 경색 국면이 지나면 시장의 봄날이 온다는 상방 관점을 제시하고, 반도체 소부장 중심의 업종 흐름과 네이버의 소버린 AI 역할을 짚었다. 후반부는 개인 투자자의 매매 습관 문제를 진단하며 시장가 주문 원칙을 조언하는 내용이다.
유동성 스퀴즈로 금리가 오르고 자금이 부족해 보이지만 미국 정부의 재정 지출이 10월부터 시작되므로 주식 시장의 봄날은 조만간 온다고 본다. 반도체 소부장 사이클은 과거보다 크고 길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네이버는 국내 소버린 AI를 주도할 기업으로 본다. 개인 투자자의 손실은 종목 선택보다 매매 습관(체결되지 않는 지정가 주문)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한다.
조건 · 바이오 반등은 금리 상승세 진정과 기술 수출·임상 성공 등 구체적 성과가 확인되는 시점부터라는 전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시장 전반의 반등 전망과 개별 종목·업종에 대한 제3자 전망 인용이 한 영상에 섞여 있어, 인용된 전망을 화자 자신의 콜로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매수
유동성 스퀴즈로 금리가 오르고 돈이 모자라는 듯 보이지만, 미국 정부의 재정 지출이 10월부터 시작되면서 춥던 시기를 지나면 주식 시장의 봄날이 조만간 온다고 밝혔다. 시장 전반의 방향을 상방으로 보는 발언이다.
경칩이 지나고 충분히 지나면서 음, 주식 시장의 봄날은 네, 조만간 온다.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NAVER매수
챗GPT 등 생성형 AI로 검색 광고 수익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와 주가 약세를 언급하면서도, 국내 소버린 AI를 주도할 기업은 네이버뿐이라는 관점을 밝혔다. 데이터센터·로봇 등에서 구체적 성과가 숫자로 확인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떤 기업이이 소버린 AI 개념으로음 국내에서는 어 영업을 주도할까라고 보면 뭐 네이버밖에 없지 않나 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일단 데이터 센터 쪽도 그렇고 네이버가 주 네이버 로봇도 있잖아요.
10/21 종가 17.9만 → 10/21 종가 17.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