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공개 매수라는게 우리가 항상 얘기했잖아요. 뭐네 주식은 금딱지부천이야. 이거 왜 대주주 프리미엄을 주고 팔고 뭐 개인 주식은 뭐 그냥 똥값 취급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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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반토막 개미 10명 중 7명 물려…의무공개매수 청원 촉구 | 한국 AI데이터센터 엘리스 상장 후 32% 폭락…AI 투자 우려 | 권순우 삼프로TV 취재팀장 [뉴스3]
삼전닉스 반토막 개미 10명 중 7명 물려…의무공개매수 청원 촉구 | 한국 AI데이터센터 엘리스 상장 후 32% 폭락…AI 투자 우려 | 권순우 삼프로TV 취재팀장 [뉴스3]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삼프로TV 3PROTV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삼전닉스 급락으로 개인 투자자 손실이 커진 가운데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 청원을 소개하고, 엘리스그룹 상장 폭락이 미국 AI·데이터센터 투자 심리에 미친 파장과 국내 상장사 거버넌스 문제를 짚은 뉴스 해설 방송이다.
권순우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으로 개인 투자자 다수가 고점에 물려 있고, 국내 증시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과 주주가치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엘리스그룹 상장 폭락이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주까지 흔든 사례로, AI 투자 열풍이 '무엇이든 사는' 시대에서 '무엇이든 의심하는' 시대로 바뀌었음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입찰 제한과 한국항공우주·가스공사의 공기업식 태도를 상장회사 거버넌스 문제로 비판했다.
조건 · 엘리스그룹은 회사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밸류에이션이 비싼 것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엘리스그룹 관련 발언은 주가 방향 전망이 아니라 상장 후 하락 사실과 사업 구조 설명이며, '좋은 회사'라는 표현도 매수 추천이 아니다.
어록
11건의무공개매수 제도는 해외에서 M&A 시 전체 주식을 사도록 한 제도인데, 한국은 부담을 이유로 20여 년째 유예해 왔고 50%+1주만 사들이는 방식이라도 대주주가 파는 만큼 일반주주 지분이 그대로 남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주주 지분만 프리미엄을 받고 일반주주는 시장가로 남는 구조를 비례적으로 맞추자는 것이 청원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시켰습니다. 유예를 벌써 20몇 년째 하고 있어요. 어 그게 무슨 유예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