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는 실적 시즌을 되게 고대하고 있고 오늘 밤에 메타 실적도 되게 잘 나오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김효진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원/달러 환율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코스피 급락으로 과열 프리미엄이 소진돼 여러 차트가 만나는 지점에 왔다는 진단과 함께, 금리 인상 초반의 관망 국면이라는 조건부 판단을 제시한 인터뷰다. 환율 하락이 외국인의 영구 이탈이 아니라는 해석과 메모리 비중이 높은 지수 구조의 변동성 설명이 함께 다뤄졌다.
코스피가 7영업일 만에 20% 급락하며 과열·프리미엄이 거의 소진된 수준에 이르렀고, 수출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등 여러 기준의 차트가 만나는 지점이라 추가 하락보다 상승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봤다. 다만 금리 인상 초반 국면이라 대가들처럼 비중을 줄이거나 유지하며 소화 여부를 지켜보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건 · 금리 인상이 경제에 소화되는지, 빅테크 실적과 AI 투자 흐름이 확인되는지에 따라 비중 확대 시점이 달라진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상승 가능성이 더 높다'는 발언만 떼면 즉시 매수 권유로 읽힐 수 있으나, 같은 구간에서 금리 인상 초반의 관망·비중 축소 국면이라는 조건을 함께 제시했다.
시장 급락의 원인을 수급·유동성과 환율, 외국인 매도 흐름에서 짚어가며 전문가에게 질문을 던졌고, 하이퍼스케일러 실적과 CES 탐방 등 향후 확인할 이벤트를 정리했다.
발언 종목
2종목- 원/달러 환율매도김효진
1,550원까지 갔던 환율이 1,326원으로 내려온 가운데, 외국인 매도가 자금 유출이라면 나타나지 않았을 조합이라며 한국 이탈이 아니라는 해석을 제시했다. 달러 인덱스 기준 적정 원/달러로 1,300원을 언급하며 추가 급락보다는 현 수준에서 등락하는 흐름을 예상했다.
그래서 저는 미국도 금리를 더 올린다고 하니 원 달러는 추가적으로 엄청나게 하락하기보다는요 정도에서 이제 왔다 갔다 하는 흐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 코스피 지수매수김효진
7영업일 만에 20% 하락한 뒤 여러 기준의 주가 퍼포먼스 차트가 수출·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만나는 지점에 왔다며, 과열·프리미엄이 거의 소진된 수준으로 평가했다. 빠질 가능성보다 상승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면서도, 금리 인상 초반의 관망 국면이라 당장의 방향 단정은 유보했다.
저는 빠질 가능성보다는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생각 여러 가지 차트가 만났기 때문에 이럴 때는 제가 외국인이라고 하더라도 아이 그거는 모르겠고 뭐 주가 차트를 보니까 여기서 팔 더 팔게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는 차트들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