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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와 중간선거 변수... 4분기 증시 시나리오는? | 김효진 신영증권 박사ㅣ김치형 앵커

김효진이 3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미국 국채 10년물 · 미국 반도체 ETF.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관망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신영증권 김효진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10년물 금리 5.3%가 경제 체력 대비 적정 수준에 가까워 역사적 고금리로 보기 어렵다고 진단하고, 금리 상승은 약한 기업을 서서히 밀어내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증시는 7천선 공방 중이나 부진하다고 보기 어렵고 연말 방향은 위쪽으로 전망하며, 종목을 넓히기보다 AI 코어로 집중하는 전략과 채권을 자산 배분 관점에서 편입하는 전략을 권고했다.

발언 종목

3종목
10/7 → 10/19 종가
  1. 미국 반도체 ETF매수김효진-13.6%

    미국 증시는 AI 프런티어 랩, 반도체, 보안 관련주 등 다양한 섹터에서 순매수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 한국은 AI 관점에서 메모리·HBM에 쏠려 있어 미국 금리 상승 시 타격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반도체 소부장에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언급.

    그래서 그 안에서 이제 순매수를 하고 있고 한국은 사실은 우리도 여러 기업들이 선전은 하고 있는데 AI 관점에서 놓고 본다면 굉장히 메모리 HBM으로 쏠려 있는 포트폴리오 그니까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나라거든요.
    10/7 종가 $582.8 → 10/19 종가 $503.6
  2.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김효진· 연말
  3. 미국 국채 10년물관망김효진

영상 흐름

20:01
07:46미국 반도체 ETF매수
08:38시황미국 증시혼조
10:29코스피 지수매수
18:14미국 국채 10년물관망
18:14시황미국 국채 10년물 금리중립
18:54코스피 지수매수
19:05시황국내 증시상승

어록

9건
미국 10년물 금리가 5.3% 수준이면 미국 경제 체력 대비 적정 금리(3분기 기준 5.1%)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언론이 보도하는 것처럼 역사적 고금리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진단. 2022~2023년 금리 인상기와 달리 지금은 명목 GDP 성장률이 6%를 넘는 등 경제가 좋아서 올라가는 측면이 있고, 연준이 허둥지둥 75bp씩 올리던 때와 상황이 다르다는 설명.
그래서 지금 금리의 인상 그리고 국채 금리의 상승과 주가의 최고치의 어색한 조합이 한 번의 세트로 나오고 있는데 저는 금리 인상을 소화하는 과정이 아닌가라고 시장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 행정부에서 AI를 육성하기 위해서 뭐 인위적인 저금리를 유도하기 위해서 여러 구두 개입도 사실은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것이 통화할지는 저는 가능성은 낫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