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수 · 반종민이 10종목에 대해 발언 14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블룸에너지 · 삼성SDI.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7관망 3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글로벌 매크로 악재와 수급 부진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두 패널 모두 중간선거 전까지는 관망을 권했다. 이완수는 저평가된 반도체·2차전지 종목을 실적과 함께 선별해 일부 담아가라고 했고, 반종민은 테마주 추격을 경계하며 방어주는 낮은 기대 수익으로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글로벌 매크로 악재가 전방위로 시장을 압박해 호실적이 주가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는 저평가 해소에 기여할 수 있고, 반도체·기판·2차전지 등은 악재 해소 후 호재가 이연 반영될 수 있으니 저평가 종목을 실적과 함께 확인해 일부 담아가라고 조언한다.
조건 · 글로벌 악재가 해소되는 시점을 전제로 하며, 당장은 쉽지 않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일부 담아가라'는 발언만 보면 즉시 매수 권유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글로벌 악재 해소와 실적 확인을 전제로 한 조건부 접근이다.
코스피 거래대금이 연중 최저로 줄고 외국인 수급도 단기 트레이딩에 그쳐 당분간 시장이 힘들 수 있다고 본다. 중간선거 전까지는 관망하고 테마주 추격을 피하며, 방어주는 기대 수익을 5~10%로 낮춰 접근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정도만 길게 가져가라고 조언한다.
조건 · 중간선거 이후 흐름과 본격 반등 여부를 확인한 뒤 전략을 바꾸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관망'을 시장에 대한 완전한 비관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반등 시 전략 전환을 전제로 한 단기 유보에 가깝다.
발언 종목
10종목- 코스피 지수관망반종민· 중간 선거 전까지
거래대금이 연중 최저 수준으로 줄고 외국인 수급도 단기 트레이딩에 그치고 있어 당분간 방향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나왔다. 중간선거 전까지는 관망하고, 반등이 본격화되면 그때 전략을 바꾸라는 입장이 제시됐다.
그래서 이런 시장 때는 저는 좀 함부로 그 투자를 안 하시는게 좋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 가만히 냅두는게 좋고요. 중간 선거 전까지는 지금은 좀 변 내용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중간 선거 이후에 따라 뭐 공격적으로 매수를 할 수 있겠다
- SK하이닉스관망외 3건D-179이완수외 1명· 중장기
솔리다임 상장 철회 가능성 보도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주주 우려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ADR 애프터마켓 반응이 미미해 당장 급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왔다. 중장기적으로는 저평가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관점과 함께, 저평가 구간에서 일부 담아가거나 보유 종목은 매도보다 붙잡고 가라는 전략이 제시됐다.
매수 · 중장기
11:24 발언 듣기원본이 부분이 저는 조금 어, 단기간에 좀 회복될 수 여지는 충분하지 않을까? 물론 이제 글로벌 악재가 있기 때문에 당장은 쉽지 않겠지만은 어 중장기적으로 본다라 그러면 상장 철회 자체는 이제 SK 하이닉스가 그동안 저평가돼온 그런 내용 중의 일부를 어느 정도 좀 해소하는데 좀 기여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시장의 일시적으로 좀 긍정적인 흐름들은 좀 보이지 않을까로 봅니다.
지금 이제 뭐 어 저평가 메리트를 보고 이제 급하게 들어가신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은 저는 급하다는 표현은 쏘고 싶지 않고요. ... 지금 만약에 저평가된 종목들 특히 이제 어 IT라든지 메모리라든지 아니면 AI 쪽에서 만약에 어느 정도 어 그 분별이 어 판별이 났다라고 보신다 그러면 그러면 그때는 저는 뭐 일부 좀 담아가셔도 저는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고요.
어느 정도 일부 좀 담아가야 될 필요가 있다라 그러면 저런 좀 어 추가적인 투자라든지 아니면 기존 종목을 어 지금 상황에서 뭐 매도하기보다는 좀 더 붙잡고 가는게 더 좋으실 것 같고요.
10/23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이전 발언이완수10/22 매수 · 10/21 조건부 매수·반종민10/16 조건부 매수 외 6건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이완수
PER 4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서 추가 하락 여지가 크지 않다는 심리적 지지선 인식이 언급됐다. 글로벌 악재를 고려하되 저평가 구간에서 일부 담아가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밸류에이션 진짜 뭐 SK하이닉스 3.5배, 5배 삼성전자 4배에서 더 빠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어 지금 하방에 대한 어떤 지지는 어느 정도 어 심리적으로 좀 많이 와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팀에서 본다라면은 이제 글로벌 악재를 어 너무 어 이제 고민하지 마시고 어느 정도 일부 좀 담아가야 될 필요가 있다라
10/23 종가 21.4만 → 10/23 종가 21.4만 -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D-364반종민· 길게
펀더멘털과 주주환원이 뒷받침되는 종목으로 길게 가져갈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다만 미국 헬스케어주와 국내 제약·바이오는 결이 다르므로 방어주로 오인하지 말라는 주의가 함께 나왔다.
아니면은 펀더멘털나 주주환원까지 포함이 되어 있는 그 삼성 그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아니면 셀트리온 정도는 저는 좀 길게 가져가도 되는데 나머지는 그게 좀 쉽지 않아 보입니다.
10/23 종가 146만 → 10/23 종가 146만종목 리포트 → - 셀트리온매수D-364반종민· 길게
펀더멘털과 주주환원을 갖춘 종목으로 길게 보유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국내 제약·바이오를 경기 방어주로 단정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단서가 붙었다.
아니면은 펀더멘털나 주주환원까지 포함이 되어 있는 그 삼성 그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아니면 셀트리온 정도는 저는 좀 길게 가져가도 되는데 나머지는 그게 좀 쉽지 않아 보입니다.
10/23 종가 19.3만 → 10/23 종가 19.3만 - 삼성전기매수이완수
엔비디아 장기 공급·협력 소식에도 주가가 밀린 것은 글로벌 악재가 펀더멘탈 호재를 덮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됐다. 악재가 해소되면 실적·펀더멘탈 호재가 이연 반영될 수 있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그 정도 어느 정도 해수가 된다라면 그때부터는 아무래도 저는 어 이러 그 실적에 대한 호재라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펀더멘탈에 대한 호재 부분들은 좀 약간 이연돼서 반영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10/23 종가 111.1만 → 10/23 종가 111.1만 - 대덕전자매수이완수
시설 투자 소식에도 주가 반응이 없었던 배경으로 글로벌 악재가 지목됐다. 선행 PER이 28배까지 낮아진 점을 언급하며, 호재 종목에 즉시 달려들기보다 악재 해소 후 호재가 먼저 있는 종목으로 선택하라는 전략이 제시됐다.
호재가 있다고 해서 거기에 달려드는 것보다는 호재를 계속 지금 관심 있게 지금 보고 있다가 어느 정도 글로벌 악자가 해소됐을 때 호재가 먼저 있는 종목들로 어 선택을 하시는 그런 전략을 취하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10/23 종가 12.3만 → 10/23 종가 12.3만 - 블룸에너지관망외 1건반종민
실적 호조에도 현금흐름 적자 전환 소식으로 주가가 밀리며 국내 관련주 투자 심리에 변수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수주 흐름 자체는 양호해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유효하다는 의견과, 고점 매수자가 아니면 보유를 유지해도 괜찮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조건 · 조정이 나왔을 때
조건부 매수
30:02 발언 듣기원본비화택의 경우에는 수주 자체가 조금 굉장히 좀 좋은 흐름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 기업의 경우에는 뭐 좀 조정이 나왔을 때 좀 매수 관점으로도 충분히 유효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기존에 보유하셨던 분들이 뭐 수입 구간이 현장이 높게 높은 상황이면은 비중 추소를 해도 되겠지만 그런 상황들이 아니면은 지금은 뭐 그냥 가져가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매수이완수
미국 내 중국산 배터리 철수 이슈가 현실화될 경우 국내 업체가 미국 내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다는 반사 수혜 관점이 제시됐다. CATL 관련 뉴스는 악재라기보다 투자 심리에 따른 노이즈로 해석됐다.
그렇다면 한 지금 미국 비중이 한 10% 정도 제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 또 저희가 LG엔솔라든 삼성 SDI가 또 들고 오면은 그건 또 호재로 작용할 수 있거든요.
10/23 종가 38.2만 → 10/23 종가 38.2만 - 삼성SDI매수이완수
미국 내 중국산 2차전지 철수 시 국내 업체의 미국 내 비중 확대가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CATL 관련 뉴스는 펀더멘탈 변수보다 투자 심리 악재로 분류됐다.
그렇다면 한 지금 미국 비중이 한 10% 정도 제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 또 저희가 LG엔솔라든 삼성 SDI가 또 들고 오면은 그건 또 호재로 작용할 수 있거든요.
10/23 종가 48.5만 → 10/23 종가 48.5만
영상 흐름
33:50어록
12건그러니까 공급 부족이 계속된다 발언으로 끝났으면 너무 좋았을 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