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버블이라고 하는 것의 조건은 뭐냐면 물이 들어오지도 않는데 노를 저으려고 노를 만드는게 저는 버블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 영상에서 8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이 나왔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SDI · 반도체.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조건부 매수 1관망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코스피가 장중 8%대까지 급락하고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 화자는 AI 업황 자체는 무너지지 않았다고 진단한다.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분할 매수와 포트폴리오 압축을 제안하면서, 전력기기·자동차는 실적 발표 후 판단하고 2차전지·콘텐츠로 일부 분산하는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급락은 예상 범위를 벗어난 수준이지만 AI 업황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니라고 진단한다.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팩트가 확인된 만큼 분할 매수로 대응하고, 소부장은 줄여 대형주로 압축하라고 권한다. 전력기기·자동차 등은 실적 발표 전까지 관망하고, 2차전지·콘텐츠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일부 분산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조건 · 삼성SDI는 55만 원 위로 재돌파할 때 2차전지주를 다시 보라는 조건이 붙어 있고, 전력기기·자동차는 실적 발표 이후에 판단하라는 단서가 있다.
오독 주의 · 반도체를 강하게 매수하라고 말한 부분만 보면 모든 종목에 무차별 매수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소부장 축소·대형주 압축과 특정 섹터 관망을 함께 제시한 것이다.
지수가 장중 8%대까지 밀리고 외국인이 5조 원 넘게 순매도하는 등 수급이 꼬여 있어 투자자들이 공포를 느낄 만한 상황이라고 전한다.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AI 전쟁에서 살아남을 체력과 기술력을 갖췄다는 점은 다행이라고 짚는다. 업황과 주가는 별개이며 지수가 밀릴 때는 공포 심리가 커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조건 · 미국 기업들이 하나씩 부러지기 시작하면 AI 산업은 가더라도 주가·지수는 가기 어렵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시장 상황을 부정적으로 전달하는 부분만 보면 약세론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반도체 기업 체력에 대한 긍정 평가와 업황·주가 구분을 함께 말한 것이다.
발언 종목
8종목- SK하이닉스매수+3.3%
다른 종목은 몰라도 SK하이닉스만큼은 계속 봐야 한다며 분할 매수 차원의 접근을 이틀 연속 제시했다. 소부장을 줄이고 대형주로 압축하는 전략과 함께, 지금은 오히려 용기를 낼 시기라는 의견을 밝혔다.
고민을 해봤는데 저는 그래도 다른 건 몰라도 전자 닉스만큼은 지금 계속 우리가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제도 그 얘기 해 주셨잖아요. 네. 어제도 마찬가지고 오늘도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분할 매수한다 차원에서 뭐 돈이 어디 있냐 또 이렇게
10/15 종가 126.2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테마반도체매수
소부장을 줄이고 대형주로 압축하는 전략을 이틀 연속 제시하며, 급락장에서는 반등 시 대형주부터 오른다고 설명했다. ASML 실적 이후 장비주 기준이 지나치게 엄격해진 기조가 시장에 투영되고 있다고 봤다.
정 힘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서 반도체 안에서의 어떤 종목 압축을 한다면 어제도 제가 소부장말 소부장 줄이고 대형주로 가자고 말씀드렸잖아요.
- 삼성전자매수+6.4%
25만~27만 원대에서 사고 싶어 했던 가격대까지 내려왔다며, 떨어지는 칼을 한 번에 받기는 어렵더라도 일단 받아내는 데 집중하라고 조언했다. 잠정 실적 발표로 분기 영업이익이 확인돼 크게 흔들리지 않는 팩트라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 대응을 강조했다.
거잖아요. 네.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가 지금이 취급을 받는다는 건 저는 말이 안 된다 생각을 합니다. 어 25만 원대, 26만 원대, 27만 원대도 우리가 계속 사고 싶어 했는데이 정도 가격대까지 내려왔으면 저는네 물론 이제 떨어지는 칼을 받아내야 되는 그 패턴 한 번에 받기는 어렵더라도 일단은 받아낸다라는 것에 저는 집중을 하셔야 될 거 같고 어 예전에 예전이 아니죠 한 세 달 전에 레오폴드 그 사건 있었잖아요.
10/15 종가 21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테마자동차관망
전력기기·삼성전자와 함께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 가능성을 열어 두고 봐야 하는 섹터로 언급하며, 실적 발표 이후에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대신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기업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건 전력 기기도 마찬가지고 삼성전기도 마찬가지고 자동차 쪽도 마찬가지고 이쪽은 일단 분기 실적이 예상치보다 안 좋을 가능성을 좀 열어 두고 봐야 되는 상황이라서 그들은 떨어질 때 잡는게 아니라 실적이 좋든 안 좋든 실적 발표하고 난 다음에 보자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 테마전력기기관망
분기 실적이 예상치보다 안 좋을 가능성을 열어 두고 봐야 하는 섹터로 꼽으며, 떨어질 때 잡는 게 아니라 실적 발표 후에 보자고 조언했다.
대신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기업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건 전력 기기도 마찬가지고 삼성전기도 마찬가지고 자동차 쪽도 마찬가지고 이쪽은 일단 분기 실적이 예상치보다 안 좋을 가능성을 좀 열어 두고 봐야 되는 상황이라서 그들은 떨어질 때 잡는게 아니라 실적이 좋든 안 좋든 실적 발표하고 난 다음에 보자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 셀트리온관망+7.8%
지금 위치는 나쁘지 않지만 셀트리온에 살 자금이 있으면 객관적으로는 SK하이닉스에 더 집중하는 게 낫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시장이 빠질 때 상대적으로 덜 빠지는 종목으로 언급됐다.
어렵다. 그죠? 물론 뭐 전자닉스도 똑같은 논리이긴 하지만 그러면 저는 어 셀트리온 지금의 위치는 나쁘진 않는데 셀트리온 살 자금이 있으면 저는 객관적으로 봤을 땐 네 전자닉스에 조금 더 집중을 하는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10/15 종가 18.2만 → 10/19 종가 19.6만종목 리포트 → - 삼성SDI조건부 매수+9.4%
55만 원 가격대를 장중 이탈했지만, 다시 55만 원 위로 올라오면 그동안 못 봤던 2차전지 주들을 다시 볼 것을 제안했다. 유럽향 배터리 수요 급증 데이터를 근거로 최근까지 추세가 깨지지 않고 버텨냈다고 평가했다.
조건 · 삼성SDI 55만 원 위로 재돌파 시
일단은 55만 원이라는 가격대를 오늘 지금 장중에 이탈을 좀 하고 있는데 저는 만약에 다시 55만 원 위로 올라올 때 되면 그동안에 여러분들이 좀 보셨다가 긴가민가에서 투자하지 않으셨던 그러니까 많이 못 보셨던 2차전지 주들 뭐 LNF, 포스코퓨처엠 이런 쪽 에코프로 그룹주들은 다시 한번 좀 보시는게 좋지 않겠나?
- 테마2차전지매수
반도체 반등력이 제한적일 수 있는 상황에서, 최근 반도체 약세 때 잘 버틴 2차전지주에 수급이 들어오면 상승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포트폴리오 집중 차원에서 2차전지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래도 내 포트에 뭔가 집중을 해 본다면 2차전지로 조금 눈을 돌려 보는 것도 꽤 괜찮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