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는 돈을 빌려 GPU 기반 데이터센터를 먼저 짓고 이를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에 임대해 사용료를 받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골드만삭스는 임대 수익률이 조달 비용보다 높다는 논리로, GPU 렌탈 가격 상승과 담보 기반 조달 구조를 근거로 이 회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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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승의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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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간밤 나스닥 상승과 AI 관련 호재성 리포트로 기술주 분위기가 회복된 하루였으나, AI 모델 시장의 가성비 경쟁과 프론티어 랩 지출 축소가 향후 AI 하드웨어 수요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함께 전했다.
김단테
나스닥이 1.43% 오르며 기술주·반도체·AI 관련주 중심으로 분위기가 회복됐다고 전했다. 상승 배경으로 골드만삭스의 코어위브 긍정 리포트와 모건스탠리의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전망 상향을 들었다.
조건 · 다만 코스피 야간 선물은 0.2% 상승에 그쳤고, 엔비디아 스케일 관련 마이크로소프트 철수 뉴스도 있었다.
오독 주의 ·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의 목표가와 전망은 화자 자신의 판단이 아니라 리포트 내용 전달이다.
김단테
AI 모델 시장에서 신규 사용자 유입보다 기존 사용자 간 파이 나눠 갖기가 이뤄지고 있고, 중국산 오픈웨이트 모델의 가성비가 부각되며 프론티어 랩들의 지출 비중이 줄고 있다고 관찰했다. 이로 인한 컴퓨팅 약정 축소가 2028~2029년 AI 하드웨어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조건 · 2027년은 몰라도 2028~2029년에 피해가 나타날 수 있다는 조건부 우려다.
오독 주의 · 반도체 수요 둔화를 확정적으로 전망한 것이 아니라 가능성 수준의 걱정으로 언급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