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투자 권유 아닙니다. 여러분 영상에서 드리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과 시장 해석일 뿐이며 투자 판단간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영상은 유가·채권 금리·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매크로 점검 방송이다. 유가가 87달러와 추세선을 이탈해야 방향 전환이라 볼 수 있다는 기술적 조건, 10년물 금리가 볼린저 밴드 바깥에서 과열된 상태라는 진단, 그리고 오늘 밤 PCE 발표 결과에 따라 채권 시장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을 다뤘다.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으로 10월 금리 인상 확률이 70%에서 5대 5로 낮아졌지만, PCE 세부 항목에서 유가발 전가 증거가 나오는지에 따라 호재·악재 반응이 갈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단 유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사우디에서 수출이 좀 회복된 부분이 있고 그리고 미국에서 전략 비축해 놓은 게 있는데 그거를 또 방출하는 그런 제한이 좀 나오면서 유가가 조금은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해서 차트로 보시면은 어제 유가가 빠진게 일본 기준으로는 3.5%가 빠졌습니다. 네. 그 월요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지금은 어쨌든 21 이평선이 저항으로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21일 볼린저 밴드 하단까지는 갈 수 있다라고 말씀드린 그대로 차트상으로는 그냥 그 정도의 움직임이 나왔다라고 볼 수 있고 여전히 파동상으로 봤을 때는요
유가가 87달러 밑으로 떨어지고 7월·8월 저점을 이은 추세선을 하향 이탈해야 유가가 확실히 꺾였다고 볼 수 있다는 기술적 판단을 제시했다. 현재 수준의 조정만으로는 방향 전환으로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유가가 지금 뭐 떨어지고는 있는데 결국 비트코인도 뭐 크게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달러 인덱스로 봤을 때도 유가가 이렇게 떨어졌음에도 여전히 지금 달러가 계속 올라가는 방향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 말은 유가가 어쨌든 떨어지고 있음에도 채권 금리는 계속 높은 상태다. 채권 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태다라고 볼 수 있고 어제 같은 경우에는 이제 또 30년물이 5.5 5.5%를 다시 돌파했다.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뭐 진짜 고금리 시대로 가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인 거죠.
윌리엄스 총재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그 9월에 금리 인상을 하기 전에도 어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식으로 발언을 해서 사실 당시에 안정을 주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었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는 9월 인상 전에도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해 시장을 안정시키려 했고, 이번에도 인플레이션의 주 원인이 유가인데 그것이 2차·3차로 퍼져나가는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9월에 이미 한 차례 인상을 했기 때문에 10월에는 지켜볼 만한 위치라는 발언이 나왔고, 이에 10월 금리 인상 확률이 70%에서 5대 5 수준으로 낮아졌다.
그래서 근원 기준으로 3.4를 예상해 놨고 지난 달에 3.3을 예상해서 3.3이 나왔던 거에 비해서는 조금은 이제 올려놓서 그렇게 잡아 놓은 모습인데 어 지금은 글쎄 요게 부합한다고 해서 혹은 뭐 3.3이 나온다고 해서 뭐 시장이 당장 크게 그렇게 환호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PCE 발표는 수치 자체뿐 아니라 세부 항목까지 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유가가 다른 항목으로 전가되고 있다는 증거가 없으면 호재로, 전체 데이터는 좋은데 일부 항목에서 유가발 전가 움직임이 보이면 악재로 받아들일 수 있는 복잡한 상황이라고 짚었다. 30년물 5.5%, 10년물 5.2% 돌파는 연말까지 한 차례 더 인상을 반영한 수치로, 기준금리 대비로는 적절한 수준이라는 해석도 덧붙였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요 채권 금리가 과열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윌리엄스 총재가 나와서도 당장에 뭐 금리 인상을 할 필요는 없다. 이런 식으로까지 이야기를 해 놨지만은 결국에는 오늘 저녁에 PCE 나오는 거 그 발표가 나오는 것까지 보고서 채권 시장이 움직일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