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코스닥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한국 증시의 부진을 수급과 심리 문제로 진단하고, 외국인이 한국을 스윙 종목처럼 취급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어려운 구간이 바닥에 가까워졌다며 조건을 단 분할 매수를 권했고, CXMT 비교와 앤트로픽 조달 금리 기사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반박했다.
한국 증시 부진은 새 악재가 아니라 수급 문제이며, 외국인은 한국을 밸류에이션이 아닌 수급으로 움직이는 스윙 시장으로 본다. 어려운 분위기는 바닥에 가까워졌으므로 조건을 달아 분할 매수로 대응하라고 권한다.
조건 · 분할 매수는 지난주 강연에서 제시한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할 때라는 단서가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다 온 거 같다'는 표현만 보면 즉시 전량 매수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조건부 분할 매수 권유다.
시장이 오랜 기간 고생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궁금증이 큰 상황이며, 넥스트레이드 개장 초반 반도체 대형주 약세를 전하며 대표의 시장 진단과 멘탈 관리 조언을 이끌어 냈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닥 지수매수김선형
코스닥 시장 자체에 대한 불안과 신뢰도 저하를 외국인들도 인지하고 있지만, 수급이 조금만 붙으면 외국인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했다.
아, 그렇게 되면은 코스닥 쪽으로 수급이 조금만 붙으면 외국인들이 미친 짓 들어올 수도 있겠구나. 음. 생각이 들더라고.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김선형
한국 증시 부진을 새 악재가 아닌 수급 문제로 진단하며, 어려운 분위기가 갈 때까지 갔다고 평가했다. 지난주 강연에서 두 가지 조건을 달아 다섯 번째 분할 매수를 권했고, 현재는 바닥에 가까운 자리로 본다. 외국인은 리스크 심의 승인 문제로 단기 진입이 어렵다고 언급했다.
조건 · 제시한 두 가지 조건 충족 시
조건부 매수
15:02 발언 듣기원본꺼내고 제가 어떤 조건이 있다고 조건을 두 개를 말씀드렸거든요. 네. 어. 그 조건에 따라 가지고 분할 매수를 하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지난 토요일 날.
그래서 이제 지금이 정도면은 저는 다 온 거 같아요. 음. 예. 다온 거 같아요. 지난 7, 8, 9, 10초 몇 개월 뭐 한 분기를 날릴 정도의이 어려운 시장 분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