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상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리노공업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부품 업체 리노공업의 사상 최대 실적과 AI 반도체 테스트 수요 증가를 근거로 조정 시 매수 전략과 1차 목표 10만 원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저평가와 내년 실적 성장을 근거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으며, 코스피는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앞두고 관망 흐름을 보였다.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부품 업체 리노공업을 소개하며, AI 반도체 확산으로 테스트 수요와 단가가 늘어 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재무구조도 우량하다고 평가했다. 갭 상승 시 조정을 기다려 매수하고 1차 목표로 10만 원을 제시했으며, 삼성전자도 저평가와 내년 실적 성장을 근거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조건 · 리노공업은 갭으로 크게 상승 출발하면 조정을 기다렸다가 매수하라고 조건을 달았고, 삼성전자는 목요일 잠정 실적이 변곡점이 될 수 있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리노공업 목표가 10만 원은 증권사 목표가(11~12만 원)보다 낮게 제시한 1차 목표이며, 삼성전자에 대한 강세 전망은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상황을 전제로 한 판단이다.
리노공업을 오늘의 종목으로 소개하며 실적과 목표가를 정리했고, 코스피가 7,000선을 내주고 6,900선으로 밀리는 흐름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대기 심리를 전했다. 삼성전자 목표주가가 44만 원으로 하향된 점도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 목표주가 44만 원 하향은 증권사(메리츠)의 조정으로, 진행자 자신의 의견이 아니라 전달한 내용이다.
발언 종목
2종목- 리노공업조건부 매수김한상-23.5%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부품(리노핀·테스트 소켓) 업체로, 글로벌 테스트 소켓 점유율 70%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매출 1,032억 원·영업이익 735억 원)이 부각됐다. 영업이익률 49%·부채비율 8%의 우량한 재무구조와 기관 매수 유입이 긍정적으로 평가됐으며, 갭 상승 시 조정 후 매수하고 1차 목표로 10만 원을 제시했다.
조건 · 갭으로 크게 상승 출발 시 조정 후
너무 갭으로 떠서 시작하면은 조금 조정을 기다렸다가 매수하는 그쪽으로 관심을 보이면 좋겠습니다.
10/6 종가 8.7만 → 10/20 종가 6.7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김한상-23.2%
목요일 잠정 실적이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외국인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내년 실적까지 이어지는 성장과 저평가를 근거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봤다. 장기 공급 계약 확대가 메모리 사이클 안정성을 높여 PER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논리다.
그래서 전연 그래 그래서 그래서 그래도 그래도 저평가가 맞고 올해 실적이 최고치가 아니고 내년 실적까지 계속 연결되는다는 측면에서 보면은 삼성전자 한 번 좀 더 더 가야 된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10/6 종가 27.2만 → 10/20 종가 20.9만
영상 흐름
08:45어록
10건그래서 이게 마진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이 좀 회사가 워낙 탄탄하다 보니까 최근에 노조시 때문에 좀 들간 측면은 있어요.
영업 이익률이 보니까 저도 놀라요. 이렇게 49%입니다. 49% 그러니까 1조 매출이면은 500억이 영업이 이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