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아 저는 수치 보고 네 인상한다. 그렇게 생각을 했었고요. 네. 예. 그렇게 안 한다라고 생각할
김형진이 7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 KODEX 국고채3년.
30일 뒤 같은 방향 1 · 보합 1 · 반대 2
매수 2관망 1조건부 매도 2매도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S리서치 김영진 대표는 이번 FOMC 금리 인상이 이미 시장에 선반영됐고 QT 종료로 유동성 충격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통화정책·미중 정상회담·2027년 실적 및 부채 문제가 얽힌 중장기 국면이며, AI 산업에 집중된 기업 이익 증가율 둔화가 핵심 리스크라고 강조했다.
이번 FOMC의 금리 인상은 이미 선물시장과 10년물 금리에 선반영돼 있었고, QT가 종료돼 유동성이 유지되는 만큼 예전 같은 충격은 아니라고 진단한다. 통화정책은 미중 정상회담과 2027년 기업 실적·부채 만기 문제로 이어지는 중장기 재료이며, 유동성만으로는 주가가 오르지 않으므로 기업 실적 둔화(AI 산업 집중 리스크)를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조건 · AI 산업에 리세션이 없고 기업 실적이 뒷받침될 경우에만 4분기 이후 기회가 온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인상 자체를 곧바로 증시 악재로 단정하지 않고, 유동성과 금리를 별개로 보라고 강조한 점이 부분 인용되면 혼동될 수 있다.
케빈 워시 의장의 매파적 성향과 트럼프와의 갈등, 엔캐리 청산 재현 가능성, 신흥국 자금 이탈 우려 등 시장 변수들을 질문 형태로 제기하며 전문가 해석을 이끌어냈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대부분 질문과 요약이며 화자 본인의 방향 콜이 아니다.
트럼프와 연준의 갈등,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레버리지 ETF 논란 이후 거래량 감소 등 국내외 통화·수급 변수를 짚으며 시장 영향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대부분 질문과 요약이며 화자 본인의 방향 콜이 아니다.
발언 종목
7종목- KODEX 국고채3년관망김형진+2.9%
그렇게 선제적으로 계속할 것이다. 이거는 약간 좀 어렵지 않을까? 그리고 이번에 만약에 또 연속적으로 하면은 이게 세 번인가 연속이 될 거기 때문에 그건 약간 좀 지나치다 볼 수가 있겠죠. 한 번 정도 우린 쉬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9/17 종가 10.3만 → 10/19 종가 10.6만종목 리포트 →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조건부 매도김형진· 올해 4분기+3.8%
조건 · 6개월 이상 시계로 4분기 도달 시
금리는 어디가 정점이 될 것인가 논해 봤을 때 네. 만약에 좀 길게 잡아서 6개월 이상 잡으면 음 올해 4분기 정도에는 금리 정점이 나타날 수 있다. 멀지 않았다라는 것이죠. 음 역산을 해 가지고 계산하면은 뭐 5.5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이 돼요. 10년물 국채
- 코스피 지수매도외 1건D-71김형진· 4분기-15.6%
AI 산업 리세션이 없다면 올해 4분기를 지나면서 기회가 올 수 있다는 시그널을 이번 FOMC가 줬다고 평가했다. 다만 유동성 개선만으로는 부족하고 기업 실적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수 · 4분기
24:20 발언 듣기원본얼마 남지 않았고 시기로 따져봐도 그렇게 크지 않다라는 것이죠. 내년에 만약에 리세션 AI 기업들 AI 산업에 리세션만 없다라고 한다면 오히려 올해 4분기를 지나면서부터는 기회가 또 온다라는 음 그런 시그널을 이번 FOMC 회의에서 줬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한국은 더하죠. 반도체밖에 없잖아요. 반도체 비중이 절반이 되고 저 AI 산업이 미국 쪽에서 문제가 생긴다라고 한다면 음 그렇다면 한국은 멀쩡할까요? 과연.
9/17 종가 6,715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일본은행 기준금리매수김형진
그러한 반전을 위해서라면 미리 선제적으로 또 금리 인상을 할 필요 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 나스닥매도김형진+0.1%
그러한 탄력이 둔화돼 가지고 만약에 주가가 만약에 떨어진다라고 한다면은 나스닥 자체도 분위기가 안 좋아지고 더 이제 예년보다 더 안 좋은 모습이 나타나는 거죠.
9/17 종가 26,418 → 10/19 종가 26,440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김형진-25.3%
한국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절반에 달해 미국 AI 산업 둔화 시 직접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달 말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 실적이 향후 방향을 제시할 시그널이 될 것으로 봤다.
나오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기업실적 이게 또 이제 반도체를 거의 어 어떤 식으로 향후에 갈 것인가를 제시할 것이다라는 시그널이
9/17 종가 174.5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S&P 500조건부 매도김형진· 4분기+0.7%
12개월 선행 PER이 5년·10년 평균 사이의 적정 구간에 있다고 봤다. 지수 투자자라면 10% 상승 시 일부 이익 실현을 고려하고, 4분기 실적과 내년 전망을 보고 결정해도 된다고 조언했다.
조건 · 지수 10% 상승 시
지수에 투자하는 경우라고 한다면 10% 정도 만약에 상승한다면은 어느 정도 이익 실현하고 내년 봐도 되는 거예요.
9/17 종가 7,638 → 10/19 종가 7,693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46:02어록
14건있잖아요. 근데 이제 줄어드는 것이 일달락이 됐습니다. 저걸 우리가 보통 뭐 QT 뭐 이렇게 부르는데 저게 일달락 됐기 때문에 그러면은 저거 저것처럼 자산 유동성을 줄이는데 거기서 금리 인상을 하면은 이중 충격이 되겠죠. 음. 근데 지금은 저게 끝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