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킴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아이온큐 · 사이버보안.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아이온큐의 20억 달러 유상증자와 엘리스 인수, 디웨이브의 스카이워드 제조 계약 연장 소식을 다뤘다. 화자는 유상증자로 인한 약 15% 희석과 단기 조정 가능성을 짚으면서도, 양자 보안을 핵심으로 보며 장기 관점의 접근을 제시했다. CEO 인터뷰에서는 사이버보안·양자 보안이 장기 강세장에 진입했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아이온큐의 20억 달러 유상증자와 엘리스 인수 소식을 분석하며, 약 15%의 주가 희석이 발생했지만 조달 목적이 M&A라는 점에서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양자 컴퓨팅의 핵심은 보안이라며 이번 인수를 긍정적으로 봤고, 장기(4~5년) 관점에서는 현재 30달러대가 저평가 구간일 수 있다고 제시했다.
조건 · 단기 투자 관점에서는 추세가 상승적으로 전환·돌파된 후에 진입하는 것이 낫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장기 관점의 '담아가도 문제없다'는 발언과 단기 관점의 '투자할 때가 아니다'라는 발언이 함께 나와, 어느 쪽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아이온큐 CEO로서 Q데이가 예상보다 빨리 온다며, 사이버보안과 양자 보안 대비가 직업 인생 남은 기간 계속될 장기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주장했다. 엘리스 인수로 100억 달러 규모 TAM을 추격하며, 정부·기업의 투자가 더 빨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건 · 위협 고조가 전제이며, 규제만으로는 전 세계적 대응이 어렵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자사 사업 전망을 말한 발언이므로 이해관계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 들을 필요가 있다.
발언 종목
2종목- 아이온큐매도외 1건D-24· 장기(4~5년)-8.7%
아이온큐가 워런트 발행으로 약 20억 달러를 조달하고 13억 달러 규모로 사이버 보안 기업 엘리스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화자는 유상증자로 인한 약 15%의 주가 희석과 단기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장기(4~5년) 관점에서는 현재 30달러대가 저평가 구간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단기 투자 관점에서는 추세 전환·돌파를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낫다고 평가했다.
조건 · 30달러까지 내려온 현재 가격대에서 장기(4~5년) 관점으로 진입 시
조건부 매수 · 장기(4~5년)
10:01 발언 듣기원본자, 일단 아이온큐 차트상에서는 뭐 30불까지 내려왔으니까 뭐 저평가돼 있어서 뭐 장기적으로 뭐 4년, 5년 그렇게 보는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을 보는 입장에서는 여기서부터 담아가도 문제는 없겠다.
매도 · 단기
10:10 발언 듣기원본자, 돈이 없이 장기적으로 목적이 아니고 뭐 단기라든지 이런 것들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투자할 때는 아니죠.
10/15 종가 $34.4 → 10/20 종가 $31.4 - 테마사이버보안매수· 장기(직업 인생 남은 기간)
아이온큐 CEO는 사이버보안과 심층 방어, 양자 컴퓨터 시대 대비가 직업 인생 남은 기간 계속될 장기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발언했다. 정부와 기업의 투자 속도가 더 빨라져야 하며, 대부분의 기관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화자(SPEAKER_03)도 양자 컴퓨팅의 핵심은 보안이라며 관련 인수합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러한 위협의 고조 때문에 불행하게도 그리고 우리의 투자 관점에서는 다행스럽게도 사이버보안과 심층 방어 그리고 Q 양자 컴퓨터 시대 대비는 우리 직업 인생에 남은 기간 동안 계속될 장기적인 강세장에 진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흐름을 꺾을 만한 요인이 무엇인지 저는 도무지 떠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