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냥꾼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양자 관련주 · 양자 컴퓨터 본체 회사 · 순수 양자 회사.
조건부 매수 1관망 1매도 1
10초 요약
미국 정부의 양자 산업 지원(20.13억 달러·행정 명령 2건)은 정부가 벤처 투자자처럼 지분을 챙기는 전략적 자본 투입이며, 월가 자금은 이를 신호로 양자 테마에 이동하고 있다. 그러나 대장주 IBM의 고점 대비 급락이 보여주듯 호재와 실가는 분리해 봐야 하며, 실질적 수요가 법으로 박힌 2031년 암호 교체 영역과 꿈에 배팅한 양자 본체주를 구분하고, 공시 확인 후 분할 매수로 접근할 것을 화자는 주문한다.
트럼프의 양자 관련 행정 명령과 상무부의 20.13억 달러 지원은 단순 보조금이 아니라 정부가 지분을 챙기는 벤처 투자 형태이며, 이 신호에 월가 자금이 양자 테마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다만 대장주 IBM이 고점 대비 20% 넘게 조정된 사례에서 보듯 호재는 주가를 한번 튀길 뿐 회사 실력을 만들지 못하므로, 꿈을 파는 순수 양자 본체주와 법으로 2031년까지 수요가 강제된 양자 암호·자물쇠 영역을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조건 · 단, 정부가 새로 주식을 찍어 지분을 받는 구조면 기존 주주에겐 희석 악재일 수 있고, 기술 완성 시점(2028년 목표)은 목표일 뿐이라는 유보를 단다.
오독 주의 · 정부 지원을 무조건 호재로 받아들이기 쉬운데, 지원금이 신주 발행 형태면 호재의 얼굴을 한 희석 악재일 수 있다는 점과, '2031년까지 암호 교체' 법정 시한이 양자 본체주 성공 여부와 별개라는 점이 부분 인용 시容易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3종목- 순수 양자 회사매도
디웨이브·리게티·인플렉션 같은 순수 양자 회사들은 본업이 없어 양자 테마가 식으면 가장 먼저 가장 깊게 무너질 수 있다고 화자는 경고했다. 디웨이브는 지원금 1억 달러 전부가 정부 지분 투자 형태이며, 정부가 새로 주식을 찍어 들어오면 기존 주주에게는 희석 리스크가 있다고 지적했다.
월가 돈이 들어오다가도 시장 분위기가 한번 식으면 본업 없는 순수의 양자주부터 가장 먼저 가장 깊게 무너질 수 있어.
- 양자 컴퓨터 본체 회사관망
양자 컴퓨터 본체 회사들은 뉴스 한 줄에 크게 출렁이는 변동성 장세가 한동안 계속 될 거야. 긴 그림으로는 산업이 커지고 돈이 들어오는게 맞지만 짧은 그림으로는 롤러코스터라는 거지.이 둘을 섞으면 안 돼.
- 테마양자 관련주조건부 매수
한국 양자 관련주는 실적이 작은 테마주가 많아 뉴스 한 줄에 같이 급등했다가 시간이 지나면 사업 연결성이 있는 회사만 살아남는다. 화자는 실제 양자 암호 매출·정부 사업 참여 여부를 공시로 확인한 뒤 분할 매수로 접근할 것을 주문했다.
조건 · 실제 양자 암호 매출·정부 사업 참여 여부를 공시로 확인한 뒤
양자 관련 줄 세우고 이름만 보고 따라사기보단 그 회사가 실제로 양자 암호로 매출이 나오는지 정부 사업에 진짜 참여한지 공시를 먼저 확인하고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게 가장 좋아.
영상 흐름
16:05어록
15건심판이 유니폼 갈아입고 특정 팀에 들어가서 같이 뛰는 거라고 생각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