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어 제가 말씀드린 이렇게 아파트 청약되는 겁니다.
김대종교수 · 정보임당이 7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을 남겼습니다 — 서울 아파트 · 한국 기준금리 · 청약통장.
30일 뒤 결과는 11/10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4관망 1매도 2
10초 요약
부동산 전문가(SPEAKER_00)는 주택 공급 급감을 근거로 서울·수도권 집값의 3년간 상승을 전망하며 청약과 보유를 권했다. 시황 해설자(SPEAKER_02)는 미국 금리 인상과 유가·근원물가 고착으로 고금리가 장기화돼 대출 의존도가 높은 수도권 중간가격대 아파트가 먼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택 공급이 2027~2028년까지 급감하기 때문에 서울·수도권 집값이 90% 확률로 우상향한다고 주장한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실거주 의무, 임대료 규제, 세금 강화)가 오히려 공급을 줄이고 서민 부담을 키우므로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본다. 청약통장 조기 개설과 반포단지 청약을 부의 빠른 경로로 권한다.
조건 · 주택 공급 급감이 지속된다는 전제 하에 3년간 상승을 전망하며, 금리 8% 이하일 때 집값이 오른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오독 주의 · 청약 권유는 서울 거주·2년 이상 거주·세대주 등 자격 요건이 전제되어 있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시청자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과 유가 상승, 근원물가 4% 고착이 겹치면서 고금리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이 부담이 채권시장을 거쳐 국내 대출금리와 수도권 중간가격대 부동산으로 전이돼 거래 실종과 가격 하락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경매 낙찰가율을 핵심 선행 지표로 제시한다.
조건 · 중동 전쟁 종결과 유가 하락, 근원물가 둔화가 이뤄지면 추가 인상 압력이 줄어들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서울 외곽·수도권 중간가격대 하락 전망은 대출금리 8%대 안착을 전제로 한 조건부 시나리오이며, 초고가 현금 매수 구간은 별개로 유지될 수 있다고 구분했다.
발언 종목
7종목- 반포단지 청약매수김대종교수
분양가 상한제로 시세보다 낮게 분양돼 당첨 시 40억~50억 원 차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11월 청약을 권했다. 18평은 14억 원 분양에 시세 40억 원, 30평은 30억 원 분양에 시세 75억 원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지금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올 11월 달에 반포단지를 꼭 청약해야 되겠습니다. 당첨되면 50억 남습니다.
- 청약통장매수신사임당 채널
청약통장은 15세부터 1점씩 점수가 쌓이므로 자녀가 14세가 되기 전에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통장 하나의 가치가 10억~20억 원에 달한다며 해약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우리 자녀들에게 14세가 되기 전에 꼭 청약 통장을 만들어 줘야 되고 ... 청약 통장 하나는 어 10억에서 20억 가치가 있습니다.
- 서울 아파트관망외 1건김대종교수· 3년
주택 공급이 2027~2028년까지 급감한다는 점을 근거로 서울·수도권 집값이 90% 확률로 우상향한다고 전망했다. 다주택자에게는 양도세를 내더라도 보유를 유지하라고 권했고, 반포단지 11월 청약과 청약통장 조기 개설을 실무 조언으로 제시했다.
매수 · 3년
05:49 발언 듣기원본저는 아마 어 [콧방귀] 2027년 28년 앞으로 3년간 더 집값이 크게 오른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서울과 수도권은 90% 확률로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일단은 뭐 팔지 않으면 보유세가 좀 나오지만 어 그래도 집값이 더 오르면 차익이 더 크기 때문에 어 저런 것이 보유하는 것이 좋다. 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대출매도김대종교수
기준금리가 오르는 추세라 개인은 대출을 줄이고 원금·이자 상환 범위 내에서만 빌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식 레버리지 상품도 절대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래서 어 우리 개인들은 가급적이면 어 대출을 많이 받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어, 본인이 원금과 이자를 갚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해라. 어, 주식도 어, 레버리지 상품 절대 하시면 안 되겠죠.
- 미국 기준금리매수정보임당
근원물가가 4%에서 내려오지 않으면 연준이 추가 인상 카드를 꺼내들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위에 머무는 한 물가 압력이 계속될 것으로 봤다.
근원 물가가 4%에서 내려오지 않는다면 연주는 결국 추가 인상 카드를 꺼내들 수밖에 없습니다.
- 한국 기준금리매수정보임당· 11월
10월에 한 차례 동결하더라도 11월에는 인상을 피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전망했다. 그렇게 되면 시중 대출금리 상단이 8%를 넘게 된다고 봤다.
설령 10월에는 한 차례를 쉰다고 치더라도 다가오는 11월에는 인상을 도저히 피하기 어려운 구조가 될 텐데요. 만약 그렇게 되면 우리 시중 대출 금리 상단은 8%를 넘게 됩니다.
- 서울 외곽·수도권 중간가격대 아파트매도정보임당· 반년
전용 84㎡ 기준 12억~16억 원 아파트는 대출 의존도가 높아 금리에 가장 민감하다고 봤다. 대출금리가 8%대에 안착하면 거래 실종 후 가격 하락이 먼저 나타나고, 반년 내 변화가 드러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조건 · 대출 금리가 8%대에 안착할 경우
껴서 끼어야만 살 수 있는 서울 외곽과 수도권의 중간 가격대는 사정이 완전히 다르다는 겁니다. 전용 84제m 기준으로 대략 12억 원에서 16억는 아파트를 말이죠.이 이 대출 금리가 정말 8% 대의 자리를 잡게 되면이 구간은 가장 먼저 거래가 실종되고 그다음엔 결국 가격표가 내려가는 순서를 제일 먼저 밝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