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환국작가가 1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관망 1
10초 요약
코스피-코스닥 이익 격차 대비 시총 격차가 좁아 코스닥이 고평가라는 분석과 함께, 코스닥 단독 숏의 함정을 지적하고 대신 코스피-코스닥 상대 모멘텀 롱숏 + 코스피 추세 추적 전략 조합을 제시한 퀀트 전략 설명 영상.
코스피와 코스닥의 수익률 격차는 기업 이익 차이(36배)에 비해 시총 차이(13배)가 턱없이 작아 코스닥이 고평가라고 주장한다. 코스닥 적정가는 세 번 양보해도 250포인트 수준이며, 1800개 기업 중 절반이 적자인 동아리 수준이라고 비판한다. 다만 코스닥 단독 숏은 만년 고평가가 해소되지 않을 수 있어 위험하고, 대신 코스피-코스닥 수익률 격차가 노멀(0~40%)일 때 코스피 롱·코스닥 숏 전략과 1개월 추세 추적 전략을 조합하면 연 13%·MDD 21%의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제안한다.
조건 · 코스피-코스닥 숏 전략은 3개월 수익률 격차가 0~40% 범위일 때만 유효하고, 격차가 70~80%로 비정상적이거나 코스닥이 앞서면 현금으로 전환해야 한다.
오독 주의 · 코스닥을 '쓰레기'라고 표현하지만 이는 코스닥 지수 자체의 장기 투자 매력이 없다는 뜻이지, 코스피-코스닥 상대 전략에서 코스닥 숏을 권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 오히려 코스닥 단독 숏은 위험하다고 명시적으로 경고한다.
발언 종목
1종목- 코스닥 지수관망외 2건
코스닥을 적정가 250포인트 수준의 만년 고평가 지수로 보며, 1800개 기업 중 절반이 적자를 내는 구조라고 비판했다. 다만 숏 전략이 10년간 해소되지 않을 수 있고 백테스트에서도 별로 성과가 나지 않았다고 인정해, 코스닥 단독 숏은 위험하다고 결론 내렸다. 대안으로 코스피-코스닥 수익률 격차가 0~40% 범위일 때 코스피 롱·코스닥 숏(인버스 ETF)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코스피 3개월 수익률이 코스닥을 0~40% 앞설 때 코스피 롱·코스닥 숏(인버스 ETF) 전략 사용 시
결론적으로 어 코스닥을 지금 숏친 것도 좀 위험해. 고평가는 확실한데 그 고평가가 언제 해소될지 나도 모르겠어. 왜냐면 나 만년 고평가이거든요.
조건부 매수
11:19 발언 듣기원본커스피롱 커스닥 숏을 하고 싶으시면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코스닥150선물인버스이라는 악마의 ETF가 있기 때문에 이것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롱도 숏도 안 두고요. 코스닥은 그냥 쓰레기고요.
영상 흐름
12:57어록
14건절반이 45%가 돈을 못 봅니다. 이거는 동아리 활동입니다. 대학생들이 술쳐 먹고 깰 동아리 하는 것과 똑같은 레벨입니다.
한놈은 아, 잠깐만요. 수학 올림피아드 갔다 오겠습니다. 어, 금메달 네 개밖에 못 땄네. 아, 쪽 팔려. 또 한 놈은 잠깐만요. 저 월드컵 좀 갔다 올게요. 아이고, 한국이 2등밖에 못 했네. 아씨, 내가 골 여덟 개밖에 못 넣었어. 아, 쪽 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