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섭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한국 증시 저평가의 원인을 지배구조와 자본시장 제도에서 찾고, 1~3차 상법 개정의 변화 폭을 크게 평가하면서도 실효성은 유예 기간이 끝나는 내년 주총 무렵부터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한 대담이다. 솔리다임 중복상장과 피라미드 지배구조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핵심 문제로 지적됐다.
한국 증시 저평가의 핵심 원인은 지배구조와 자본시장 제도의 미비이며, 1~3차 상법 개정은 집중투표제·감사위원 분리선출·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에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변화다. 다만 제도 상당수가 1년 유예돼 내년 3월 주총 무렵부터 체감될 것이고, 주주충실의무는 추상적 규범이라 법원·감독당국의 해석을 거쳐 채워져야 한다.
조건 · 제도 실효성은 유예 기간이 끝나고 주총이 열리는 내년 3월 이후에 드러날 것이라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상법 개정을 높게 평가한 부분만 보면 당장 주가가 오른다는 의미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실효 시점을 내년 이후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 실적이 좋은데도 주가가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를 질문하며, 상법 개정과 밸류업이 실제 소액주주 보호로 체감되는지, 외국인 투자자에게 홍보가 충분한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상법 3차 개정, 집중투표제·감사위원 분리선출, 자사주 소각 의무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포스코홀딩스 사례, 이마트 거버넌스, SK하이닉스-솔리다임 중복상장 등 구체적 사안을 제시하며 제도의 실효성과 남은 과제를 물었다.
발언 종목
1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심해섭
현재 한국 자본시장을 저평가 국면으로 보면서, 개혁이 뒷받침되면 저점이지만 극복하지 못하면 저점이 아닐 수 있다는 조건부 시각을 밝혔다. 상법 개정과 지배구조 개선이 진행 중이라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 지금은 사실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영상 흐름
48:32어록
15건거대하잖아요. 그 기업을 다 지배를 할 수가 없어요. 당연한 거 너무나 당연한 거고 뭐 예를 들어 뭐 뭐 뭐 젠슨 황이 뭐 엔비디아의 지분을 뭐 얼마 가지고 있는지 아십니까? 그냥 뭐 사실 뭐 거의 지분이죠. 미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