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7.35 → 813.5 · 말한 가격 700(-14.0%) · 다음에 700 뚫리면
+11.4%700도 뚫고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아, 요정도면 다음에 700 뚫리면 또 한번 살 만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유튜브 자막의 원문 발췌입니다. AI 요약이 아닙니다.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등락입니다. 적중률이 아닙니다.
737.35 → 813.5 · 말한 가격 700(-14.0%) · 다음에 700 뚫리면
+11.4%700도 뚫고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아, 요정도면 다음에 700 뚫리면 또 한번 살 만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말한 가격」은 화자가 말한 숫자이고, 등락은 발언 시점 대비 오늘까지의 실제 주가 변화입니다. 이 리포트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의견 분포
100
매수 · 관망 · 매도
발언 후 등락 분포
중앙값 +10.3% · 코스닥 +10.3% · 오름 1 · 내림 0
최고 · 최저
코스닥 지수 +10.3%
등락이 있는 종목 1개
가격 · 조건 · 기간
1 · 1 · 1
말한 종목 수
말한 사람
1명 확정
발언 시점 대비 9/4 종가까지의 실제 등락입니다. 적중률이 아닙니다. 점 색은 그 종목에 대한 의견 방향이고, 점의 자리는 실제 등락입니다. 점선은 같은 기간 코스닥입니다.
다른 유튜버와 비교할 30일 표본이 아직 없습니다.
화자가 말한 숫자와 종가의 산술 차이입니다. 도달 가능성이나 적중을 뜻하지 않습니다.
코스닥 지수조건부 매수
700 · 코스닥 700 뚫리면 · 다음에 700 뚫리면
○ 발언 시점 가격 · ● 종가 · ┃ 화자가 말한 가격. 오른쪽 값은 종가에서 가장 가까운 언급 가격까지의 산술 차이입니다.
자막 원문 인용과 요약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요약은 AI가 정리한 내용일 수 있습니다. 시각을 누르면 원본 영상의 해당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팔 때는 웬만하면 안 사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좀 사 외국인이 살 때 따라 사는 건 좀 후행적이긴 한데 그래도 지금으로서는 믿을 만한 어떤 일관된 매수 경향을 보일 수 있는 거는 외국인밖에 없기때문에 외국인이 살 때 따라서 사는게 좋을 것 같다. 좀 늦지만.
이번 주에는 외국인이 팔 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절도 할 필요 없어요.
라운드 1은 굉장히 6월달까지 재밌었고 7월에 엄청 깨졌고 이제는 진짜로 주식 투자 2027년을 생각할 거기까지 염두해 둔 2026년 하반기 투자를 새로 한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주식 시장이 너무 힘들다 그러면 돈을 많이 잃지 않으셨으면 좀 쉬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근데 굉장히 손실이 많이 나셨고 지금 누적돼 있으면 [한숨] 어이 기회 좀 배웠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조금 더 이어나가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마치 음 그 균형 잡을 때 그 바닥에 아예 뭐 바닥에 말뚝 박듯이 확 받고 버티는 것게 아니고 계속 움직이면서 움직이면서 넘어지지 않는 거랑 비슷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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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는 자막 원문입니다. 전문은 버튼으로 읽습니다.
외국인이 팔 때는 웬만하면 안 사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좀 사 외국인이 살 때 따라 사는 건 좀 후행적이긴 한데 그래도 지금으로서는 믿을 만한 어떤 일관된 매수 경향을 보일 수 있는 거는 외국인밖에 없기때문에 외국인이 살 때 따라서 사는게 좋을 것 같다. 좀 늦지만.
외국인이 팔 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절도 할 필요 없어요.
이번 주에는 외국인이 팔 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절도 할 필요 없어요.
라운드 1은 굉장히 6월달까지 재밌었고 7월에 엄청 깨졌고 이제는 진짜로 주식 투자 2027년을 생각할 거기까지 염두해 둔 2026년 하반기 투자를 새로 한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주식 시장이 너무 힘들다 그러면 돈을 많이 잃지 않으셨으면 좀 쉬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근데 굉장히 손실이 많이 나셨고 지금 누적돼 있으면 [한숨] 어이 기회 좀 배웠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조금 더 이어나가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마치 음 그 균형 잡을 때 그 바닥에 아예 뭐 바닥에 말뚝 박듯이 확 받고 버티는 것게 아니고 계속 움직이면서 움직이면서 넘어지지 않는 거랑 비슷한겁니다.
6,700, 6,800에서 맞고 거기서 계속 막혀 있으면 조금 안좋은
700도 뚫고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아, 요정도면 다음에 700 뚫리면 또 한번 살 만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666 정말 신기하다. 누가 만들었는지 굉장히 신기하다라고 생각하고요. 이게 장기적으로 쭉 그어보면 666에서 계속 걸리긴 해요. 거기가 이제 일종에 호스닥의 하단, 약간 마법의 하단 같은 데예요. 마법의 지지 하단.
그래서 덕분에 이번에 제가 한 아 얼마 샀냐고 얘기하면 또 욕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조금 샀습니다. 진짜 조금 샀어요.
지난주까지는 항상 사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사면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제는 조금 고민을 해 봐야 됩니다.
그 고민이 끝나기 전까지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를 사는게 낫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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