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 옆에 제 짝꿍이 지금 살짝 늦고 있다고 합니다. 주차장에서 올라오는 중이라고 하는데 진짜지는 잘 모르겠고요. 어, 도착하게 되면 잠시 뒤에 여러분이 호되게 혼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송재경 · 박가영이 5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현대차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5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코스피·코스닥이 장중 저점에 마감한 가운데, 4분기 계절성과 실적 기대감에 따른 랠리 가능성을 기본 시나리오로 두되 높아진 실적 눈높이, 이익 증가율 피크아웃, 연준 정책, 경유가발 CPI 불안을 핵심 변수로 꼽았다. 한국 시장은 일드갭 기준 주요국 중 가장 저평가돼 있어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봤다.
4분기 랠리 기대감은 유효하지만 눈높이가 높아진 실적 시즌, 이익 증가율 피크아웃, 연준 정책 변수, 경유가 상승에 따른 CPI 불안이 핵심 위험 요인이라고 진단했다. 한국 시장은 일드갭이 주요국 중 가장 높아 저평가 상태이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회를 줄 수밖에 없다고 봤다.
조건 · 단, 경유 가격이 빨리 내려오지 않으면 11~12월 CPI도 만만치 않을 수 있고, 연준 스피커 발언을 계속 팔로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오독 주의 · 4분기 랠리를 기본 시나리오로 놓되 위험 요인을 함께 강조한 발언으로, 랠리 전망만 부분 인용하면 위험 요인 경고가 빠질 수 있다.
한국 증시가 YTD 기준 대만과 1·2등을 다툴 만큼 잘하고 있는데도 개인 투자자들이 답답함을 느끼는 이유를 물었고, 삼성전자가 파운드리·가전·디스플레이·핸드폰 등 사업 다각화에도 외국인 매도로 저평가돼 있는 점을 아쉬워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하이닉스를 다시 사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오독 주의 · 외국인 매도에 대한 아쉬움 표현이지 특정 가격이나 시점을 제시한 매수 권유는 아니다.
코스피·코스닥이 장중 저점에 마감한 힘든 시장 상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답답한 심정에 공감하고 전문가의 설명을 이끌어내는 진행 역할을 했다.
발언 종목
5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송재경외 1명
한 달간 4% 상승으로 대만·일본·나스닥 대비 뒤처지지 않았고, 일드갭이 13.84%로 주요국 중 가장 높아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 국채보다 주식이 더 매력적인 구간이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회를 줄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적어도 한국 시장에 대해서 요걸 그래서 이제 좀 앞으로 좀 요거 정도는 우리 주린이 분들도 같이 좀 배워 봤으면 좋겠다는 것이 한국 시장이 그래도 시장 시간이 좀 기대하리면 네 분명 기회를 줄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냐라는 것이 제가 준비한 이제 두 번째 장표에 나옵니다. 네.
그렇게 치면은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저평가돼 있으니까 여전히 국채보다 주식이 더 매력 있다.
이전 발언송재경9/30 매수 · 9/30 조건부 매도 · 9/28 매수 외 17건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송재경-30.9%
한국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일드갭이 크게 벌어져 있어 저평가 논의의 중심에 있다고 언급됐다.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우려가 남아 있어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이슈로 다뤄졌다.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는 이슈긴 한데 적어도 지금 아까 일드갭을 제가 보여 드렸지만 뭐 적어도 우리 한국은 함수 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크니까 또 일드갭이 저렇게 큰 차이도
10/7 종가 172.3만 → 10/20 종가 119만 - 마이크론매수송재경-17.2%
미국 내에서도 저평가 논의가 강하게 나오고 있으며, 내년 설비투자를 두 배 가까이 늘린다는 발표가 소부장 업종 랠리에 불을 붙였다고 전했다. 마이크론 주가가 올라야 한국 반도체도 함께 갈 힘이 생긴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형님인데 삼성전자가 큰 형님인데 안타깝게도 마이크론이 노력이 커요. 왜냐면 전 세계 자금의 70%가 미국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음 마이크론은 그게저 역사적으로 늘 마이크 응원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는 주가가 가야 우리도 좀 같이 갈 수 있는 힘이 좀 더 생기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10/7 종가 $1,088 → 10/20 종가 $901 - 삼성전자매수송재경-22.2%
파운드리·가전·디스플레이·핸드폰 등 사업 다각화에도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저평가돼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사주 매입 마무리로 수급 여력이 생긴 점이 긍정적이며, 실적 발표 자체보다는 그 이후 흐름이 중요하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기대 때문에 오늘 저는 샀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예. 그래서 그 사이에 오히려 자사주 매입 마무리된 것이 그 사이 거기다 대고 때렸던 투자자들이 일부 다시 늘릴 수 있는 룸이 이제 생긴 것이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거 아닐까 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0/7 종가 26.9만 → 10/20 종가 20.9만 - 현대차매수D-351송재경· 장기-9.1%
시간은 걸리겠지만 좋게 보는 투자 대상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기업 내용과 주가가 반대로 가는 답답한 상황이며, 로봇 모멘텀이 빠진 뒤 다시 받아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저는 되게 좋게 보는 저기 투자 대상 중에 하나입니다.
10/7 종가 33.6만 → 10/20 종가 30.6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49:38어록
11건이제 우리가 이제 우리 시장만 보고 있으면 뭐 온 세상의 걱정, 근신 걱정은 우리만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럴 때는 약간 한 발 떨어져서 조금 길게 보는 것이 오히려 이제 나무 그러니까 숲 안에 들어가서 나무만 보고 있으면 전체의 지형이 안 보이잖아요. 그래서 조금 그 밖으로 조금 걸어 나와서 어 숲 전체를 한번 보는 것. 그래서 이제 매일매일 보지 말고 적어도 일주일 뭐 한 달 한 분기 요렇게 끊어서 흐름의 변화를 보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