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의 심정입니다. 대량 난감입니다. 많이 빠질 줄 알았는데 안 빠져서 좋긴 하는데 또 올라가고 있으니 이걸 또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아침 장전에 반대 매매 맞을까 봐 판 건 어쩌지
박진희가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1건
매수 1관망 1
호재도 악재로 바뀐 증시…반도체 급락 속 반등 시점은? #박진희 #찐스크리닝 #개장은증권통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유안타증권 박진희 부장은 장 초반 반대매매성 매물과 수급 혼조를 짚으며, 중동전·유가·미국 중간선거·반도체 AI 투자 정점 우려가 맞물린 불확실한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중간선거 전까지는 박스권 흐름으로 보고 방어적 분할 매수와 종목별 대응을 권했다.
박진희
장 초반 반대매매성 매물과 외국인 매수에도 개인 매도가 겹치며 혼란스러운 흐름이라고 진단했다. 악재가 더 이상 주가에 영향을 주지 못할 때가 저점이라며, 중간선거 전까지는 박스권 대응과 방어적 분할 매수를 권했다.
조건 · 중간선거가 지나고 실적 시즌을 지나야 시장 방향이 명확해진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반도체 주가가 싸다고 했지만 '싸다고 다 사는 건 아니다'라고 단서를 붙였으므로 무조건적 매수 추천으로 읽으면 안 된다.
발언 종목
2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테마반도체매수박진희
반도체 AI 투자 정점 우려와 코위브발 CDS 프리미엄 상승이 국내 반도체 실적 악화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현재 주가는 실적 대비 싸고, 시장을 붕괴시킬 정도의 추가 하락은 쉽지 않을 만큼 빠져 있다고 평가했다.
지금의 주가는 생각해 볼 때 실적 대비하면 좀 싸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싸다고 다 사는 건 물론 아니지만 더 추가적인 하락을 이끌어서 시장을 붕괴시킬 정도의 주가 수준이 더 추가로 강하게 진행되기는 좀 쉽지도 않을만큼 많이 빠져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박진희
지수가 5,553선에서 버티고 있으며 5,500대 유지 여부를 오전까지 확인하라고 언급했다. 중간선거 전까지는 박스 흐름으로 보고 빠지면 사고 올라오면 파는 대응을 제시했으며, 대형주 공격적 투자보다 방어적 저점 분할 매수 전략이 맞다고 봤다.
조건 · 저점 분할 매수
조건부 매수
09:45 발언 듣기원본일단은 지수 관련 대형주의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좀 방어적인 저점 분할 매수 전략이 맞을 것 같고
지수가 지금 5,553 잘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은 5,500대 잘 유지하시는지 유지하는지 오전까지 보시고 항상 2시 넘어서의 움직임이 진짜다 생각하시면서 전략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 흐름
11:34어록
12건장 전부터 급락 매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반대 매매 맞기 전에 매도를 먼저 하는 상황이 있었고요. 요새는 장전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반대 매매보다는 오히려 그 전에 미리 해째했찌 하는 그런 매물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지금 외국인이 5,800억 매수하는데 괜히 1조 넘게 바로 아침부터 매도해 버립니다. 대략 난감한 느낌이 들 수밖에 없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