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이 사실 상승의 끝은 정해져 있지 않거든요. 정해져 있지 않고 그리고 사실은 끝을 맞추는 거보다 상승의 시작을 맞추는게 훨씬 쉽습니다.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부동산 시장 판도가 바뀐다, 강남 다음 '여기 집값' 위험하다 (부동산 투자자 손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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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서울 부동산 시장을 벌집 순환 모형과 매물·거래량 데이터로 진단하며, 강남권은 조정 국면, 외곽은 상승 국면으로 지역별 차이가 크고 27년 이후 매물 잠김과 정책 변화 가능성을 전망한 대화다.
김작가 TV 채널
서울 부동산 시장은 벌집 순환 모형상 회복 진입기에서 호환기로 넘어가는 국면이며, 강남권은 거래량이 줄고 가격이 천천히 오르는 구간, 15억 이하 외곽은 거래량과 가격이 함께 오르는 구간으로 지역별 속도 차이가 크다. 27년 이후에는 매매·전월세 매물이 모두 잠기면서 정부가 30억 이상 초고가 구간을 타겟팅한 정책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조건 · 정책 기한(27년)까지는 현 흐름이 이어지지만 이후는 유동성과 거래량에 따라 달라진다.
오독 주의 · 강남 상급지 조정을 서울 전체 하락의 시작으로 해석하면 안 되며, 순환 모형은 속도를 예측하는 도구가 아니다.
김작가
서울 매물 데이터와 정책 효과를 질문 형식으로 확인하며, 초고가 주택 규제의 목적이 세수인지 상단 억제인지, 외곽 추격 매수의 리스크와 순매수 종료 신호가 무엇인지 등을 캐물었다.
어록
15건주택 시장의 사이클을 설명하는 벌집 순환 모형이라는 거고 뭐 부동산 정책을 하시는 분들도요 모형들을 많이 보고 연구하고 참고하시고 하거든요. 건설들도 참하고 원리가 뭐냐면 주택시장은 이렇게 보시면은 이게 아래쪽이 거래량이고 위쪽이 가격입니다.
수도권 전체로 보면 지금은 회복 진입기라고 봐지는 거고요 모델로 봤을 때 서울 경기 인천으로 요렇게 보시면 전체적으로 재생을 한번 해 보면 요렇게 해서 2019년부터 요렇게 해서 돌아서 지금 이제 어, 서울은 이제 빨리 가서 지금 빨리 돌아서 회복 진입기 지나서 호환기까지 온 상황이고 인천은 회복 진입기고 뭐 경기도는요 조금 더 진도가 나간요 상황으로 나타나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