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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전쟁, 결국 승자는 ‘데이터’가 결정합니다 | 신재혁 스카이월드와이드 대표 [기업돋보기]

신재혁권순우외 1명· 시황 관점 0건· 어록 12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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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삼프로TV 주말 인터뷰에서 스카이월드와이드 신재혁 대표가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원천 기술과 피지컬 AI 시대의 데이터 풀스택 사업을 소개했다. 데이터 저장·운영·관리·보안·생성 전 단계를 아우르는 아키텍처와 ABB·엔비디아 옴니버스 협업을 강조했으며, 아직 제품화·매출화는 중간 단계라고 밝혔다. 진행자들은 데이터의 중요성과 한국 제조업 기반의 강점을 짚었다.

어록

12건
데이터는 과거, 현재, 미래로 그렇게 나누어질 수 있어 보여요. 기존 데이터들을 잘 관리를 하는 것들은 이제 과거의 데이터들을 잘 정리 정도는 하는 거고요. 그리고 현재 데이터들은 특히 피지컬 AI 시대로 왔을 때 우리가 실물 데이터라고 하죠. 로봇과 AI가 더 똑똑해지기 위해서 기존에 있는 인터넷 데이터를 하든가 기존의 과거 데이터들은 이미 학습을 다 끝내 버렸습니다. 그 30년 정도 된 데이터들은 학습을 끝냈고 현재는 눈앞에 보이는 그런 실물 데이터들을 학습을 하기 시작을 했어요. 그게 현재입니다. 그럼 이제 미래에 있는 데이터들은 뭐냐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예측, 만약에 이런 일들이 있다면이라는 앞으로의 어떤 상황들, 일어나지도 않은 그리고 가상 데이터라고 하는 것들을 저희가 이제 만들어내는 거예요.
이 폰이라고 쳤을 때 그 폰 안에 부품이 한 1천 개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 부품들을 하나하나 로봇들이 다 조립을 해야 돼요. 사람이 필요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들이 지금 전 세계에서 확산이 돼 있는 것들이죠. 다크 팩토리 아마 들어보셨을 텐데 24시간 동안 로봇이 먹지도 쉬지도 않고 일할 수 있는 환경, 그래서 공장에 있는 생산성이 극도로 높여져서 그것들의 유연함을 만들어내는 환경을 저희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만들어 내고 있는데, 그 폰 안에 있는 부품들이 얼마나 작아요? 부품은 다 다르게 생겼어요. 부품들도 누구는 오염이 되어 있고 누구는 스크래치가 나 있고 누구는 좀 더 찌그러져 있고 누구는 약간 어둡고 이런 것들이 다르게 생겼습니다. 근데 로봇은 부품에 이 많은 부품들을 다 인식을 해서 그것들을 머릿속에 담고 있어야만 오는 것들을 다 조립을 할 텐데, 근데 어떻게 조금 다르게 생긴 거는 인식을 못 하는 거야. 내 데이터가 머리 안에 없었던 거죠.
그래서 그 실물 데이터를 가상의 환경으로 데이터화시켜서 올리는 일. 음. 그러려면 촬영을 하거나 스캔을 받아야 되잖아요. 저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