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홍철이 3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국채 · 원/달러 환율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2건
조건부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문홍철 DB증권 자산전략팀장은 이번 CPI를 인플레 우려 수준으로 보지 않으며, 중앙은행의 매파적 편향과 연기금·보험사 규제가 국채 금리 급등의 배경이라고 진단한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쏠림과 수급 부담으로 선거 전까지 위험하나 중간 선거 이후 개선될 것으로 보며, 환율은 수출 호조로 꾸준히 아래쪽이라고 전망한다.
이번 CPI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헤드라인보다 근원 물가의 기저 흐름을 봐야 하며, 인플레를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중앙은행은 데이터에 의존한다는 통념과 달리 금리를 올리고 싶어 하는 편향이 있고, 연말까지 한 번 더 인상할 수 있다고 본다. 국채 금리 급등의 폭은 연기금·보험사 규제가 결정하며, 환율은 수출이 좌우하므로 꾸준히 아래쪽이라고 전망한다.
조건 ·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 분위기가 바뀌고, 반도체 수급 부담이 완화되어야 지수가 나아질 수 있다는 조건을 단다.
오독 주의 · 물가가 안정됐다거나 연준이 금리를 안 올린다는 뜻이 아니라고 스스로 선을 긋는다. 환율 전망도 대미 투자보다 주주 환원을 반등 재료로 보는 조건부 판단이다.
발언 종목
3종목- 미국 국채조건부 매수외 1건문홍철
화자는 국채 금리의 방향성은 펀더멘탈이, 상승·하락 폭은 연기금·보험사 규제가 결정한다고 설명한다. 금리가 오르면 이들의 건전성이 개선되어 장기 국채를 사지 않고, 금리가 하락하면 손실을 메꾸기 위해 초장기 국채를 사야 한다고 본다. 헤지펀드 숏커버링이 나오면 금리가 급락할 수 있다고 말한다.
조건 · 금리가 하락할 경우
자, 이익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아니 금리가 앞으로 더 오를 수도 있는데 장기 채권 사면 전 손실 할 거 아니에요. 아니, 이익이 낮고 너무 기분이 좋은데 굳이 장기 채권은 왜 사겠습니까? 오히려 안 사고 이럴 때는 그럼 뭘 사냐?
조건부 매수
20:36 발언 듣기원본그 생명보험사가 손실을 메꾸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 SCRA를 받는 초장기 국채를 미친 듯이 사야 됩니다.
-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문홍철
화자는 한국 증시가 반도체 비중이 60%에 달할 만큼 쏠려 있어 수급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진단한다. 선거 전에는 매물이 많아 위험하니 덤비지 말고,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는 분위기가 좋은 쪽으로 바뀔 것으로 본다. 반도체 수급 부담이 해소되는 기간을 참으면 괜찮은 기간이 다시 올 수 있다고 말한다.
조건 · 11월 중간 선거 이후
어, 선거 전에 굳이 덤비지 마라. 이제 특히 한국 증시는 매물이 너무 많다. 어, 이제 그렇게 꾸준히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선거 이후에는 좀 좋은 쪽으로 할 것 같습니다.
- 원/달러 환율조건부 매수외 1건문홍철
화자는 환율은 수출이 결정한다는 공식을 강조하며, 메모리 수출 전망이 좋은 만큼 환율은 꾸준히 아래쪽이라고 본다. 대미 투자는 이미 알려진 재료라 환율 상승 요인이 아니고, 오히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의 주주 환원이 환율 반등 재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반등하더라도 1400까지는 가지 못할 것으로 본다.
조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주 환원(배당) 시
이제 하반기도 그렇고 내년도 그렇고 다들 메모리에 대한 수출 전망을 좋게 보시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환율은 꾸준히 아래쪽인데
조건부 매수
25:38 발언 듣기원본우리가 모르는 재료가 아니지습니까? 이미 작년부터 다 노출된 재료였었고네 저는 차라리 반등을 한다면 그게 아니라 삼성전자의 배당 음 뭐 하이닉스의 배당 뭐 이러한 지수이 회사들의 주주 환원으로 인해서 어 배당을 주게 되면 뭐 외국인들이 결국 환전해서 나갈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요런 것들이 차라리 어 환율을 반등을 시키는 재료 뭐 반등하더라도 뭐 1400까지도 가지는 못하겠지만 뭐 일부 그 정도는 반등을 시킬 수 있는 재료이고 뭐 대미 투자에
영상 흐름
29:02어록
13건있습니다. 음 휘발유에 쓴 돈만큼 다른 쪽에서 줄이면 그건 그냥 돈돈이죠. 네. 휘발유에 썼는데도 난 돈을 더 다른 쪽에도 쓰겠다 하면 인플레입니다.
금융 시장이 어 별 문제 없이 당분간은 흘러가게 돼 있습니다. 음. 겉으로 이게 터지기 전까지는 우리도 몸이 아픈데 아픈데 아 병원 좀가 봐야지가 봐야지 하면서도 생활은 할 수 있잖아요. 네. 근데 그렇게 병을 방치시키다가 얘가 이제 겉잡을 수 없을 때 병원을 미리 안 가고 키와서 어 갑자기 쓰러지시지 않습니까? 이게 경제도 정확히 같은 흐름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