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은 겁을 주고 있는데 주식 시장은 버팁니다. 과연 누가 맞는 걸까요?
머니바게트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 SOXY.
30일 뒤 결과는 11/10부터 · 매수·매도 2건
매도 2
10초 요약
미국 10년물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까지 올랐지만 입찰 수요가 확인되며 5.3%가 고점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한 주 동안 반도체가 빠지고 전력·소프트웨어·방어주가 오르는 흐름이었고, AI 기업의 사무 대출·보증 구조와 프랑스 국채 금리 급등이 주요 리스크로 다뤄졌다. 커버드콜 반도체 ETF SOXY는 높은 분배율에도 반도체 하락 시 함께 꺾일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번 주는 금리가 5.36%까지 치솟았지만 10년물 입찰 수요가 확인되며 5.3%가 고점 역할을 할 것으로 봤다. 반도체는 빠지고 전력·소프트웨어·방어주가 오르는 순환 흐름이었고, 서학개미는 지수 ETF를 고점 부근에서, 반도체·레버리지를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한 가격에서 사는 두 갈래 움직임을 보였다. AI 관련 기업들의 사무 대출·보증 구조와 프랑스 국채 금리 급등을 리스크 요인으로 짚었다.
조건 · 금리 고점 판단은 소비자 물가 지표 확인을 전제로 하고, 스페이스 X의 통신 진출은 2028년 서비스 목표와 규제 승인이 남아 있어 아직 이른 반응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금리 고점 전망은 10년물 입찰 수요라는 특정 근거에 기반한 것으로, 물가 지표 결과에 따라 뒤집힐 수 있는 조건부 판단이다. SOXY의 85% 수익률도 배당이 아니라 반도체 상승에 기인한 것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발언 종목
2종목-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매도· 당분간-1.9%
10년물 금리가 장 중 5.36%까지 올라 2002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지만, 10년물 입찰에서 해외 기관 간접 응찰이 80%를 차지하며 5.3% 수준의 수요가 확인됐다. 화자는 이를 근거로 당분간 5.3%가 고점 역할을 할 것으로 봤고, 30년물 입찰 금리가 높게 책정된 만큼 소비자 물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저는 당분간 5.3%가 고점 역할을 할 거라고 봅니다.
- SOXY매도
반도체 종목 15~30개에 투자하는 커버드콜 ETF로, 콜을 팔면서 더 높은 콜을 사 급등 구간 일부를 챙기는 구조다. 목표 분배율 연 12%에 월 분배금이 0.43달러에서 거의 1달러로 늘었지만, 최근 3개월 12.7% 하락은 분배금으로 메우지 못했다. 화자는 반도체가 꺾이면 SOXY도 같이 꺾이며 분배금이 방패로 충분하지 않다고 봤다.
반도체가 꺾이면 SOXY도 같이 꺾입니다. 분배금은 방패로 충분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