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늘도 하락하면 이거 추세가 괜찮은 건가? 이게 궁금한데
김성훈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소부장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반도체 섹터의 단기 조정은 주가 과열에 따른 쉬어가기로 해석되며, 메모리 슈퍼사이클 지속 가능성과 소부장 종목의 매수 기회가 제시됐다. 시장 수급과 외국인 매도 흐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시장에서 메모리 진영 주가가 실적 호조에도 눌리는 것은 주가 과열에 따른 일시적 쉬어가기로 해석했다. 메모리 사이클이 깨지지 않을 것이며, 소부장 섹터에서 후공정에서 전공정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건 · 삼성전자 LTA 물량 80% 확보와 SK하이닉스 용인 Y1 장비 발주 앞당김 등 수급 개선 조건이 전제로 언급됐다.
오독 주의 · SK하이닉스 160만~170만 원 매수 의견은 단기 조정 시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제시된 것이며, 무조건적 매수 추천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약세, 외국인 매도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락 흐름을 전달하며 시장 수급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발언 종목
3종목- SK하이닉스매수김성훈-18.8%
주가가 빠질 때 160만~170만 원을 디폴트 가격으로 보고 매수해도 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용인 클러스터 Y1 장비 발주가 3개월 앞당겨지는 등 소부장 수요 확대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저는 뭐 SK하이닉스도 사실 주가가 이렇게 빠지면 에는 저희가 어 160만 원이 이제 뭐 디폴트 가격이에요. 뭐 170만 원이 디폴트 가격이에요. 매수하셔도 됩니다.
10/12 종가 160.5만 → 10/19 종가 130.4만· 말한 가격 160만 · 170만 - 삼성전자조건부 매수김성훈-10.8%
LTA 물량이 80%까지 올라와 이익 사이클이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시장 인식이 있다고 언급했다. 투탑 비중이 20% 정도 있는 투자자는 추가 매수보다는 눌릴 때 분할 매수(3분할)로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조건 · 주가 눌렸을 때 분할 매수
그니까 지금으로서의 공략은 가능하되 비중이 한 어 투탑 비중이 한 20% 정도가 좀 있으신 분들은 굳이 이걸 사실 필요는 없잖아요. 그죠? 굳이 이걸 계속 사 놓고 빠지는 것을 어 계속 분할해서 사세요. 뭐 3분할 사세요.
10/12 종가 25.1만 → 10/19 종가 22.4만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딜사이트경제TV 채널
삼성전자 P5 공정과 SK하이닉스 용인 Y1 장비 발주가 앞당겨지면서 소부장 내 플레이거리가 많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후공정에서 전공정으로 수급이 순환매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주가 눌렸을 때 탄력이 높다고 언급했다.
이거보다는 그냥 소부장으로 주가 눌렸을 때 탄력도 굉장히 높은 ...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도 할게 굉장히 플레이거리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다는 점도 하나의 긍정적인 요소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