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미국 증시 마감 리뷰 형식으로, AI 관련주 투심과 메모리 업체 경쟁 구도, 연준 인사 발언, 그리고 향후 증시 변수들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화자는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을 제시하기보다는 시장 상황과 주요 인물들의 발언을 정리해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
앤트로픽이 샌프란시스코에서 투자자 설명회를 열고 3분기 실적과 새로운 매출 숫자를 공개할 예정이며, 시장에서는 연환산 매출 1천억 달러 달성 여부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매출 집계 방식 차이(순매출 vs 총매출)가 과거 시장 변동성을 키운 배경으로 언급된다.
결국은 오픈 AI는 주로 순매출을 많이 썼었고 그리고 앤트로픽은 총 매출을 많이 썼었는데 그와 관련한 어떤 기술적인 이슈는 클라우드 파트너 판매를 어떻게 넣느냐 그거에 달려 있었습니다.
맨 앞단에서이 AI 서비스를 판매하는 회사의 매출이 기대대로 나와야지이 뒷단에 있는 그 전체 AI 생태계 투자 구조에 대한 신뢰가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이 1천억 달러 달성하는지 안 달성하는지가 중요하다 이렇게 우리가 볼 수 있고요.
결국이 발언 보면 메타 역시 2번 모델 하나 내놓고 상당히 점수가 좋았던 2번 모델 하나 내놓고 앞으로 쉬어갈 듯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따라잡았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다시 돈과 인력을 더 투자해 가지고 다음 모델로 넘어가면서 진정한 승자가 되겠다 이런 모습을 보여 준 것이죠.
그동안 메타와 구글을 막대한 돈을 쓰고 있지만 결국은 오픈 에이어야 앤트로픽 경쟁에서 밀리는 것이 아니냐 이런 우려가 많았는데 점점 그동안 쏟아부었던 지출이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런 긍정적인 반응이 시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AI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는 것은 100% 확실하지만 그 경쟁에 필요한 어떤 부품마저 어 다 주목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고 결국은 이것은 다시 거슬로 올라가자면 메모리 단에서 창신 메모리의 새로운 도전이 기존 업체들의 몫을 얼마나 가져갈지 그런 점이 시장이 우려하고 있다.
중국 창신 메모리의 도전을 두 가지로 평가한다. 하나는 첨단 노드 확보 없이 DUV로 미세화를 시도해 원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점, 다른 하나는 메모리 가격이 크게 올라 기존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이 높아진 덕에 중국 업체가 낮은 이익률로도 진입할 여지가 생겼다는 점이다.
지금 메모리 가격이 단계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게 오히려 중국 업체로 하여금 진입의 어떤 그런 룸을 열어 주고 있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왜냐면 기존 업체들이 지금 너무 천문학적으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중국 업체 입장에서 원가가 올라가서 그들이 누리는 것만큼의 영업 이익률을 누리지 못하더라도 충분히 원가를 많이 들어서 찍어내도 이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몰라서 못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두세 관련 기술 개발하고 있고 하지만 같은이 4F 스퀘어라는 기술을 쓰더라도 어느 공정에서 쓸지 어떤 제조 조건에서 쓸지는 각 회사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들어오는 서버용 메모리는 고객단에서 요구하는 신뢰성이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굉장히 뉴스의 파괴력은 컸지만 실제 효과는 그만큼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배울 여지가 우리가 있겠습니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지만 내년에는 더 올릴 필요를 보지 않는다고 발언했고, 관세와 에너지 충격이 약해지며 물가가 디스인플레 구도로 갈 것으로 봤다. 화자는 그를 연준 내 금리 전문가로 평가하며 장기채 시장의 고금리 부담이 다소 덜어졌다고 해석한다.
윌리엄스는 관세와 에너지 충격이 약해지면서 물가가 점점 디스인플레 구도로 갈 것으로 보고 있고요. AI 투자에서 오는 물가 압력은 인정을 하지만 경제 전반이 과열된 상황으로는 보지 않는다.
폴 튜더 존스는 최근 입장을 바꿔 내년 증시가 매우 힘든 해가 될 것으로 보며, IPO와 추가 주식 발행으로 수급 구도가 불리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다만 이 경고는 내년에 국한된 것이고 올해 남은 기간의 상승 가능성까지 부정한 것은 아니라고 화자는 덧붙인다.
예전 강세장에서는 자사주 매입과 인수합병이 시장에 남아 있는 주식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을 했는데 앞으로 IPO가 굉장히 팡팡 터지고 또 추가 주식 발행에 이어지면서이 구도가 바뀔 수 있다는 그런 것입니다.
AI 설비 투자 사이클 수혜가 인프라 공급 기업에서 AI 활용 기업으로 이동하는게 하나의 변화고요. 또한 경제가 경기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고 있다.
당장 큰 방향은 곧 나올 앤트로픽 매출과 그에 따라서 반도체 주가 어떻게 변하는지, 창신 충격을 얼마나 빨리 극복할 수 있는지가 되겠고, 매크로 측면에서는 장기 금리가 안정적인 하향세를 보일 수 있겠느냐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