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과 대박이라도 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홍장원기자가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7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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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미국 국채 입찰 호조와 장기 금리 상승의 세계적 확산,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을 둘러싼 메모리 산업 재평가 논의, 프랑스 재정 우려를 다뤘다. 채권과 증시의 상관관계가 약해진 가운데 AI 기업 이익이 금리 부담을 뚫을 수 있는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라고 정리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이 예상보다 강한 수요로 성공했고, 장기 금리 상승이 세계적 현상이라는 점을 짚었다. 채권 시장은 재정·물가·차입 수요를, 증시는 AI 기업 이익을 보고 있어 두 시장의 상관관계가 약해졌으며, 높은 장기 금리가 증시 밸류에이션을 누르는 가운데 개별 기업 이익이 이를 뚫을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봤다.
조건 · 다음 날 30년물 입찰까지 성공해야 장기 금리에 대한 우려가 희석될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마이크론 3,000달러·삼성전자 80만 원·하이닉스 400만 원 언급은 D.A. Davidson 보고서 논리를 소개하며 조건부로 제시한 것이고, 화자 본인도 실제로 그 가격까지 간다는 얘기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발언 종목
3종목-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매수
D.A. Davidson이 목표주가를 2,1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한 보고서를 소개하며, AI 인프라의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구조적 변화로 메모리 사이클 논리가 희석되면 시장 평균 P/E를 적용해 3,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논리를 전했다. 다만 화자 본인은 이것이 실제로 3,000달러까지 간다는 얘기는 아니라며 반론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그렇다면은 사실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이다. 결국은 사이클이라는 논리하에이 마이크론의 P/E를 잡아먹던 그런 변수가 우리가 더 이상 점수를 주기 어렵기 때문에 그렇다면 어떻습니까? 시장 평균인 19배는 줘야 되고 그러면 이거를 대입하면 마이크론 주가는 3,000달러에 가져 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 SK하이닉스매수-24.3%
삼성전자와 비슷한 산업 구조로 낮은 저평가를 받고 있어, 마이크론 논리를 적용하면 하이닉스도 약 400만 원까지 갈 수 있다는 언급이 나왔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이 이 논리를 어떻게 평가할지가 관심사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이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넘어간다면 삼성전자는 약 80만 원. 하이닉스도 뭐 한 400만 원은 갈 수 있다. 뭐 그런 얘긴데
- 삼성전자매수-16.8%
마이크론에 적용된 저평가 논리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가져다 놓으면 상승 여력이 커진다며, 삼성전자는 약 80만 원까지 갈 수 있다는 언급이 나왔다. 조만간 발표될 삼성전자 잠정 실적과 마이크론의 새 논리가 어떻게 버무려질지에 시장 관심이 몰릴 것이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이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넘어간다면 삼성전자는 약 80만 원. 하이닉스도 뭐 한 400만 원은 갈 수 있다. 뭐 그런 얘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