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서 8종목에 대해 발언 8건이 나왔습니다 — 삼성전기 · 코스피 지수 · 코리안리. 누가 말했는지 확인되기 전이라 채널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7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보험 섹터를 금리 인상기 방어적 투자처로, 반도체를 1년 시계의 재상승 업황으로 제시한 방송이다. 최수창은 현대해상·코리안리 등 보험주와 코스피 실적 기반 상승을, 김용덕은 삼성전자·삼성전기 등 반도체 종목과 미래에셋생명을 추천했다.
보험 섹터를 방어적·안정적 투자처로 추천하며, 금리 인상기 자산운용 수익 개선과 손해율 개선 여지를 근거로 들었다. 개별 종목으로 현대해상(장기보험 예실차 우위)과 코리안리(국내 유일 재보험사, 75% 점유율)를 제시했고, 코스피는 실적 기반의 지속적 상승 방향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조건 · 코리안리는 12,000원이 기술적으로 깨지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제시했고, 지수 상승 시점은 만기 등 이벤트가 끝날 때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보험주를 '인생 역전' 급 급등 종목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시장 평균과 궤를 같이하는 방어적·안정적 상승을 강조했다.
반도체 업황이 잠시 쉬었다가 다시 발동을 걸 자리라며 1년 뒤를 긍정적으로 전망했고, HBM 고단수화·자체 AI칩 개발 확산·공급 부족을 근거로 들었다. 삼성전자는 쌀 때 분할 매수, 삼성전기는 반도체 업황 상승 시 변동성을 주도할 Pick으로 제시했으며, 미래에셋생명을 50% 이상 기대 종목으로 언급했다.
조건 · 삼성전자는 실적 발표 등락과 무관하게 분할 매수를 권했고, 자금 규모에 따라 삼성전자와 소부장 접근이 달라진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미래에셋생명의 '50% 이상 기대'는 구체적 근거·기간 제시 없이 언급된 것으로, 확정적 목표가로 오해할 수 있다.
보험 섹터에 대해 금리 상승기의 플러스·마이너스 요인이 공존한다고 균형 있게 평가하면서도, ROE 대비 낮은 PBR과 고배당을 근거로 방어주로서 공감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실적 컨센서스와 삼성전기 MLCC 수급 분석을 제시했다.
조건 · 보험주는 금리 상승 시 보유 채권 평가손실 가능성이 있다는 조건을 함께 언급했다.
오독 주의 · 보험 섹터를 긍정하면서도 채권 평가손실 리스크를 함께 언급했으므로, 한쪽만 보면 판단이 왜곡될 수 있다.
두 전문가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보험·반도체·삼성전기 등 종목 논의를 진행하며, 시청자 질문(외국인 선물 하방 시 삼성전자 매수 기회)을 전달했다.
발언 종목
8종목- 테마보험매수
정책금리 인상기에 자산운용 수익이 개선되고 손해율 개선 여지가 있어 방어적 성격의 섹터로 제시됐다. 시장이 답답할 때 포트폴리오에 담아두기 좋은 안정적 섹터로 평가됐다.
지금 시점에서는 보험주를 보는 것은 정책 금리에 따라서 그 인상 시기에 이익이 뚜렷하게 개선되는 업종 중에 하나가 보험입니다.
- 미래에셋생명매수-25.3%
보험·생명 중에서 콕 집어 내일 이후 관심을 가질 경우 50% 이상 기대를 볼 수 있다는 종목으로 언급됐다. 구체적 근거 제시 없이 강한 기대감이 표현됐다.
다 마찬가지인데 콕 집어서 종목 승부사다 보니까 제가음 보험 생명 중에 하나를 콕 집어서 여러분들이 내일 이후에 관심 가졌을 때 한 50% 이상 기대 볼 수 있겠다라는 종목을 그냥 얘기를 드릴게요. 그걸 여러분들이 개별적으로 관심을 가지시고 보시면 어 아 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미래세 생명을 지켜보시라는 말씀 드리도록
10/7 종가 2.3만 → 10/20 종가 1.7만종목 리포트 → - 테마반도체매수· 1년
HBM 고단수·고기능성화로 가격과 이익률이 함께 오르고, 자체 AI칩 개발 확산으로 파운드리 수주가 늘어나는 구조가 설명됐다. 업황이 잠시 쉬었다가 다시 발동을 걸 자리라며 1년 뒤를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업황 부분들은 어 지금 잠시 쉬었다가 다시 발동을 걸려는 자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분산 투자만 적극적으로 해 주신다라고 한다면 1년 뒤에 투자금에 따라서 건물주가 되실 수도 있는 분야다라고 이야기 드릴 수 있겠습니다.
- 삼성전자매수-22.2%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영업이익 컨센서스(104조원)와 서프라이즈 기준(110조원)이 소개됐다. 외국인 매물이 줄어든 점을 근거로 쌀 때 분할 매수해 담아두기 좋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삼성전자는 쌀 때 담아 놓는 것은 굉장히 좋은 전력이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10/7 종가 26.9만 → 10/20 종가 20.9만종목 리포트 → - 현대해상매수-10.3%
장기보험 예실차가 업계에서 가장 좋고 상반기 실적이 전년비 36.4% 상승하는 서프라이즈를 냈다는 점이 부각됐다. 하반기에도 긍정적 흐름이 이어지며 2위 자리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장기보험에서 예실 수익이 상당히 좋아요. 제일 높습니다. ... 상반기 어니 서프라이즈인데 6,151억 전년비에서 36.4% 상승을 했습니다. ... 하반기도 더 긍정적으로 이어지면서 넘버트의 자리를 확보하게 좀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10/7 종가 4.8만 → 10/20 종가 4.3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기매수-29.9%
MLCC·반도체 기판·카메라 모듈 등 전방위 사업을 담당하는 멀티기업으로, 반도체 업황 상승 시 변동성을 주도할 종목으로 Pick이 제시됐다. AI용 MLCC 누적 수주잔고 3조 9천억과 캐파 대비 수요 초과 국면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떨어질 때는 조금 더 버티고 올라갈 때는 좀 더 앞으로 흐름상 다시 한번 이제 반도체에서 좀 주도 상승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이제 기술적 흐름 부분들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 종목 중에서는 어 다섯 개 중에서는 삼성 전기가 좀 더 유리해 보인다라는 관점으로 삼성 전기를 Pick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10/7 종가 160.4만 → 10/20 종가 112.5만종목 리포트 → - 코리안리조건부 매수-1.7%
국내 유일 재보험사로 점유율 약 75%의 독보적 지위가 언급됐다. 금리 인상기에 다른 보험사보다 안정적 운영이 돋보이며, 12,000원이 기술적으로 깨지지 않으면 고점을 높여가며 배당까지 챙길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조건 · 12,000원이 기술적으로 깨지지 않는 이상
13,000원 14,000원 툭 사 놓고 에이 갖고 가자 하고 있으면 지금 제가 12,000원 기술적으로 깨지지 않는 이상은 고점을 계속 높여 가면서 수익 낼 수 있는 배당도 많이 준다는 거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코스피 지수매수
상반기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작년 코스피 상장사 총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이라며 실적 기반의 지속적 상승 방향을 전망했다. 수급 모멘텀 지연은 있으나 내년 실적(1천조원대)에 근거해 밸류에이션 괴리를 줄이는 상승 시점이 올 것이라는 관점이 제시됐다.
우리나라 지수 상승이 지금 답보 상태 있어 보이지만 결국 방향에 있어서 더 지속적인 상승 방향은 이어진다라고 결국 그 근거는 뭐냐? 실적이거든요.
영상 흐름
31:43어록
13건지금 뭐 돈이 많아서 보험 섹터 뭐 사서 원래 돈이 많으니까 뭐 인생 역전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뭐 건물도 살 수 있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