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국인이나 보고 있으면은 딱 보여요. 어 우리가 이거 매도를 해 버리게 되면 저 수급 아무도 못 받쳐줘.
이화진이 6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 삼성전기.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5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국내 증시는 외국인이 개인 신용 물량을 활용해 흔드는 수급 장세로, 신용잔고 축소와 다음 주 주주환원 정책 발표를 기점으로 반등을 기대하는 관점을 제시했다. 반도체 업사이클 전망이 2028년까지로 길어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지수단의 상방을 보는 시각을 밝혔다.
현재 국내 증시는 외국인이 개인 신용 물량을 활용해 흔들 수 있는 수급 구조이며, 신용잔고가 30조 밑으로 내려오고 다음 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나오는 28~29일께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지수단은 이미 바닥을 다지는 과정이고 반도체 업사이클 전망이 2028년까지로 옮겨가면서 상방을 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평가한다.
조건 · 신용잔고가 30조 밑으로 내려오고 외국인 해지 물량이 축소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바닥을 다진다는 표현은 V자 반등이 아니라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라는 단서가 함께 붙어 있어, 즉시 급반등 전망으로 읽으면 원 취지와 다르다.
메타·테슬라 실적과 엔비디아 GTC, 외국인 수급, 금통위 등 이슈를 짚으며 시장 해석 포인트를 정리했다. 외국인 수급이 완화되는 흐름을 확인하려는 관점을 제시했다.
발언 종목
6종목- 삼성전기매수이화진
엔비디아와 패키지 기판 동맹을 체결하며 3년간 1.5배 이상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베라루빈 양산 본격화와 함께 장이 시작됐다고 평가했다. 관련 행사 때마다 HBM 수요 언급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삼성 전기의 어 그 동맹 속으로 어떻게 보면 지금 장이 이제 시작이 됐는데 삼성전기가 확실히 조금 눈에 띄는 어 모습을 좀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마 추가적으로 베를린에서 열리는이 행사가 뭐 계속 꾸준히 좀 나올 때마다 여러 이제 삼성전자나 하서 관련된 뭐 HBM 수요 얘기는 지속적으로 좀 나올 수 있을 것 좀 보고 있고요.
10/22 종가 114.5만 → 10/22 종가 114.5만 - 로보티즈매수이화진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관련주로 언급하며, 다음 달 메디슨 행사 등으로 로보틱스 쪽에 강한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봤다. 언급 시점에 2% 상승 중이었다고 전했다.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로보티즈 뭐 지금도 이제 2% 상승 어 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마 다음 달에 이제 메디슨왕도 이제 한국에 오다 보니까 아마 로보틱스 쪽으로 조금 강한 얘기가 나올 것 같아요.
10/22 종가 23.2만 → 10/22 종가 23.2만 - SK하이닉스매수이화진
자사주 매입 종료로 수급 공백이 있고 신용잔고도 줄어든 상황이라며, 다음 주 주주환원 정책 발표를 변동성 트리거로 지목했다. 반도체 수요 전망이 2028년까지로 옮겨가면 재평가 여지가 있다고 본다.
그 이후에 이제 다음 주에 있을 삼성자 하이니스 주주하는 정책 발표가 하나의 트리거는 될 수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게 지금 3년자 하니스 쪽의 변동성이 굉장히 좀 크다를 좀 보여줄 수 있는 상황이라서
10/22 종가 122.3만 → 10/22 종가 122.3만 - 삼성전자매수이화진
자사주 매입이 끝나 받쳐 줄 수급이 없는 상태에서 다음 주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반도체 업사이클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을 언급하며 상방을 볼 수 있는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그 이후에 이제 다음 주에 있을 삼성자 하이니스 주주하는 정책 발표가 하나의 트리거는 될 수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게 지금 3년자 하니스 쪽의 변동성이 굉장히 좀 크다를 좀 보여줄 수 있는 상황이라서
10/22 종가 21.5만 → 10/22 종가 21.5만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이화진
외국인 수급이 개인 신용 물량을 활용해 장을 흔드는 구조라며, 신용잔고가 30조 밑으로 내려오면 변동성이 줄고 28~29일께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지수단은 이미 바닥을 다지는 과정이며 5천 초반 지지는 지켜질 것으로 평가한다.
지금 바닥은 다 가지고 온 것 같고 오전도 지금 외국인도음 여러 이제 해지 물량들도 오전도 좀 축소되어 가는 좀 자리이다 보니까 그게 좀 마무리되는 시점에 28일 29일 이때가 아마 좀 반등이 특히 외국인 수급이 바뀔 수 있는 자리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치면은 수출 업종들에게는 나름 호재죠. ... 오히려 충분히 지금 어 지수단에는 충분히 좀 바닥을 찍은 부분이 아닐까?
- 원/달러 환율매도이화진
환율이 사실상 피크를 찍었고 1200원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환율 하락은 수출 업종에 호재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사실 워낙 강세도 여기가 환율 거의 피크긴 합니다. 여기서가 1200원까지 내려갈 거예요. 그렇게 치면은 수출 업종들에게는 나름 호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