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Jun's economy lab

중국의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해 미국과 이렇게 싸울 겁니다(ft.조영남 교수 2부)

이지은조영남외 1명· 시황 관점 0건· 어록 13건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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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 뒤

Jun's economy lab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중국 전문가가 미중 패권 경쟁을 이념 대결이 아닌 체제·혁신 모델·인재 정책의 경쟁으로 분석한 대담이다. 중국의 제조·시장 기반 혁신과 국가 주도 산업 육성, 미국의 R&D 삭감과 유학생 배척, 대만·남중국해 리스크, 인민폐 국제화 흐름을 종합해 향후 5~10년의 국제 질서 변화를 전망했다. 특정 종목이나 매매 방향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어록

13건
미국은 그거를 개별 기업들이 하는 거죠. 예. 그래서 돈 끌어다가 하고 그다음에 키워서 IPO 해서 또 끌어오고 이러면서 이을 추구하는 중국은 개별 기업이 국가와 결합되어 있는 거예요.
중국에서 뭐만 하면 대륙의 실수다. 또 그 전까지 중국은 절대로 안 된다. 다 그랬어요. 자동차 반도체 꿈도 꾸지 마라.
중국은 실리콘밸리식 혁신 모델(아이디어→제조→마케팅)과 달리 제조와 시장에서 출발해 최고의 아이디어 없이도 규모의 경제를 활용하는 독자적 혁신 사이클을 만들었다. 전기차·배터리·태양광이 대표 사례이며, 화웨이 출신 인사가 ASML의 EUV 장비와 다른 방식으로 반도체를 만들겠다고 한 것도 이 연장선으로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