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윤이 4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두산테스나 · 에이피알.
30일 뒤 결과는 11/12부터 · 매수·매도 2건
조건부 매수 1관망 2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중국 CXMT 반도체 추격 우려와 AI 투자 비용 부담, 지정학적 리스크, ETF 리밸런싱 등 복합 악재로 코스피가 5.46% 급락하며 6,035선, 코스닥이 1.43% 하락하며 837선에 마감했다. 최수창 대표는 과거 서킷브레이크 사례를 근거로 저가매수 기회를, 박창윤 대표는 수급·실적·재료 악재가 겹친 만큼 리스크 관리를 각각 강조하며 시각차를 보였다.
연이틀 급락장의 원인을 중국 CXMT 반도체 추격 우려, AI 투자 비용 부담, 중동·북한 지정학적 리스크, ETF 리밸런싱 등 복합적 요인으로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실적에도 시장이 무너지는 모습에 회의감을 표하며, 외국인 대규모 매도와 개인 신용 물량 투매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조건 · 외국인 매도 물량을 개인과 기관이 받아내고 있으나, 개인 신용 반대매매가 이어질 경우 매수 포지션 유지 여부가 불확실하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급락 원인을 단일 요인으로 단정하지 않고 여러 요인의 복합 작용으로 설명한 점을 부분만 보면 특정 악재만 강조된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2000년 이후 코스피 서킷브레이크 발동 22차례 사례를 근거로 대부분 단기 바닥이자 변곡 저점이었고 시가를 회복한 뒤 추가 상승이 나왔다며, 현재를 저가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APR에 대해서는 특별한 내부 악재가 없다면 단기 반등 가능성이 있고 27만~25만 원 구간에서 저가매수 기회가 있다고 봤다.
조건 · APR의 경우 특별한 내부 악재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과, 장기적으로는 목표가를 높게 잡는 것을 신중히 하라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과거 서킷브레이크 사례를 근거로 저가매수를 주장한 부분만 보면 모든 하락이 반등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과거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관점 제시다.
수급·실적·재료 세 가지 측면이 동시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 상황에서 일정 부분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봤다. 보안주에 대해서는 내수 중심의 성장 한계와 파편화된 사업 구조로 저평가받아 왔으며, 최근 수급 유입은 테마적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조건 · 보안주 상승이 실적 개선이 아닌 에이전틱 AI 테마 부각에 따른 수급 쏠림이라는 점을 조건으로 달았다.
오독 주의 ·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발언만 보면 전면 매도를 권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특정 종목(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에 대해서는 홀딩 의견을 유지했다.
마감 시황을 정리하며 코스피 5.46% 하락, 코스닥 1.43% 하락 마감을 전했다. 반도체 섹터는 중국 CXMT 충격과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공백으로, 화장품 섹터는 원화 강세로, 방산 섹터는 종전 시점 불투명으로 각각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오독 주의 · 각 섹터 하락 원인을 증권사 분석 인용 중심으로 전달한 부분을 화자 자신의 투자 의견으로 오해할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이 1335원에 출발해 상승 흐름을 보인 배경으로 코스피 급락, 외국인 주식 순매도, 달러 강세,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꼽았다. 엔화·유로화는 강세를 보인 반면 원화만 유독 약세를 보인 것이 특징이며, 향후 수출 업체 달러 매도세 유입 여부가 환율 방향성을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건 · 수출 호조에 따른 수출 업체의 달러 매도세 유입 규모에 따라 환율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환율 상승 원인을 설명한 부분을 환율 추가 상승 전망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방향성이 수급에 달려 있다는 조건부 설명이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매도외 1건박창윤
최수창 대표는 과거 서킷브레이크 발동 사례를 근거로 현재 하락을 저가매수 기회로 제시했고, 박창윤 대표는 수급·실적·재료 악재가 겹친 만큼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두 전문가의 시각이 매수 기회와 리스크 관리로 갈렸다.
이거는 오늘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시작하면서 시작하락해서 불안한데라고 생각하신 분들께 지금 매수 기회다.
그러면 오늘은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일정 부분의 리스크 관리는 지금 전 조금이라 아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에이피알조건부 매수한국경제TV 채널· 단기+16.4%
조건 · 특별한 내부 악재가 없을 경우
그래서 지금 제가 봤을 때는 APR이 단기적으로 과도한 매도는 어 동의합니다. 그것이 특별한 내부적인 악재가 아니라면 물류병에 따라서이 감소가 좀 우려된다는 점에서 나온 거라면 좀 단기적으로 충분히 반등을 보여 줄 수 있는 저가 매수는 있다.
10/13 종가 28.3만 → 10/19 종가 33만종목 리포트 → - 두산테스나관망박창윤-14.9%
HBM 가격 인상 및 외주 물량 확대 수혜 기대주로 언급되며, 박창윤 대표는 보유자는 계속 홀딩해도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쪽은 가지고 계신 분들 그대로 홀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0/13 종가 13.3만 → 10/19 종가 11.3만 - 하나마이크론관망한국경제TV 채널-17.3%
HBM 관련 외주 물량 수혜 기대주로 언급됐으며, 박창윤 대표는 여전히 홀딩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나 마이크론도 여전히 홀딩 의견이십니까? 네, 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13 종가 4.9만 → 10/19 종가 4.1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37:56어록
9건그리고 끝으로 결론적으로 장기적으로 지금 모아 가지고 APR을 뭐 신고가를 갱신하거나 또 추가적인 상승의 실적 모멘텀으로 길게 보자. 긴호 한 6개월 이상 그랬을 때에는 뭐 지금 시점에서 매수하는 과정은 괜찮은데 목표화 자체를 굉장히 높여서 보는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전 기술적으로 본다면 한 27만 원에서 25만 원 사이에서는 충분히 반등의 상승을 보여 줄 수 있는 시점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