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규가 4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LS에코에너지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4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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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SK증권 이재규 차장은 2차전지 업종을 긍정적으로 보며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반등력이, 연말·내년 초에는 2차전지 자금 유입이 강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소재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전력 케이블 기업 LS에코에너지를 각각 투자 포인트와 함께 소개했다.
2차전지 업종을 긍정적으로 보며, 단기적으로는 낙폭이 큰 반도체의 반등력이 강하겠지만 연말·내년 연초까지는 2차전지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소재주 중에서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를, 전력 쪽에서는 LS에코에너지를 각각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조건 · 단, 반도체가 단기 반등해 시장이 안정된 이후에 2차전지가 다시 움직일 수 있다는 순서를 전제로 했다.
오독 주의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목표로 언급한 6만 5천 원은 직전 고점 8만 원대까지 한 번에 가기는 어렵다는 전제 아래의 중간값이며, 시가총액 3조 미만이라 변동성이 크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
급락장에서 방어가 되는 종목과 반등 시 회복력이 센 업종을 살피는 관점을 제시하며, 2차전지 소재주와 전력 관련주를 이재규 차장에게 질문 형식으로 확인했다.
조건 · 급락 이후 반등 국면에서 반도체가 강할 수 있고, 그 이후 2차전지 소재를 지켜보자는 순서를 전제로 질문했다.
발언 종목
4종목- 테마2차전지매수· 연말, 내년 연초
2차전지 업종은 오랜 기간 시장에서 믿음을 잃었지만 최근 주가 흐름은 반도체보다 좋은 모양세를 보이고 있고, 2분기에서 내년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실적 추정치 상향률이 높게 나오고 있다고 언급했다. 연말·내년 연초까지 보면 2차전지 쪽으로도 자금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봤으며,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 합산 시총이 150조 수준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1천조)보다 작아 적은 자금으로도 변동성이 크게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연말이라든지 내년 연초까지 고려를 해 본다면 2차전지 쪽 같은 경우도 전반적으로 자금의 유입 가능성이 높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매수외 1건D-71· 연말+12.7%
동박을 만드는 기업으로 배터리뿐 아니라 반도체 회로박 사업도 진행해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과 엮일 가능성이 언급됐다. 전기차 EV보다 ESS 모멘텀이 붙고 반도체 매출이 늘면 사업 구조가 탄탄해질 수 있다는 관점이며, 올해 5월 고점 8만 원대, 현재 5만 원대에서 중간값인 6만 5천 원까지 열려 있다고 봤다. 시가총액 3조 미만으로 변동성이 크지만 소재 쪽 관심과 우상향 기조를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매수 · 연말
05:04 발언 듣기원본일단이 기업이 올해 5월 달에 만들어 놨었던 고점대가 8만 원대거든요. 현재 5만 원대에서 거래가 되고 있기 때문에 뭐 직전 고점까지 한 번에 올라간다라는 말씀은 드리기 어렵겠지만 그 중간값 정도라고 할 수 있는 65,000원까진 열려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뭐 지금도 저는 가격적인 부분들은 메리트가 있어 보이거든요. 시가 총액이 3조가 좀 안 된 기업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좀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재 쪽에 대한 관심이 있고 최근에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종합 주가 지수가 뭐 5거래일째 6거래일째 음봉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상향 기존이 이어가고 있거든요. 상대적으로는 좀 안정적인 흐름이 예상된다 요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테마반도체매수· 단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소부장의 단기 낙폭이 너무 커지면 단기 반등력은 반도체가 더 좋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단기 반등 국면에서는 반도체 쪽을 보는 것이 맞고, 반도체가 올라와 시장이 안정되면 그때부터 2차전지가 다시 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런 식으로 3전닉스라든지 반도체 소부장이 단기적인 낙폭이 너무 커지게 되면 단기 반등력은 반도체가 더 좋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일단 단기 반등 같은 경우는 반도체 쪽을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 LS에코에너지매수-11.3%
전력 케이블을 만드는 기업으로 베트남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일반 케이블 영업이익률은 5% 정도지만 초고압 케이블은 두 배에서 세 배 수준이라 제품 믹스 개선 가능성이 높고, 베트남 공장 확대와 유럽향 초고압 케이블 모멘텀, 희토류 사업, 버스덕트 고수익 제품 믹스 개선 등이 투자 포인트로 제시됐다. 영업이익이 계속 올라오는 안정적인 재무를 근거로 전기 쪽에서는 긍정적으로 본다고 밝혔다.
안정적인 재무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전기 쪽에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LS 에코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0/15 종가 6.6만 → 10/19 종가 5.9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0:50어록
8건지금 삼성 SDI라든지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두 기업을 어 더하더라도 시총 기준으로 봤을 때 150조 정도의 규모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천조 정도 된 기업들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2차전지 쪽 같은 경우는 적은 자금이 들어온다라고 하더라도 변동성이 좀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