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에는 반등에 성공했던 우리 씨 오늘은 또다시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박상현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3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AI발 신용 리스크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락으로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 나왔다. 전문가는 신용 위기가 전면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당장은 관망이 필요하고, 대외 불확실성이 진정되고 반도체 실적 개선이 확인되면 반도체 업종이 반등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8거래일 연속 하락과 코스피200 야간선물 급락을 근거로 당일 증시가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AI 관련 신용 리스크와 외국인 순매도 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무엇을 봐야 할지, 개인 투자자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전문가에게 질문했다.
조건 ·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와 미국 증시 진정 여부가 국내 증시 반등의 전제로 제시됐다.
오독 주의 · 진행자 발언은 시황 전달과 질문이 중심이므로, 이를 진행자 본인의 매매 의견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AI발 신용 리스크가 코어위브 등 일부 업체에 국한된 현상이고 트리플A 신용 스프레드가 안정적이라 과거 닷컴버블 붕괴처럼 전면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미국 경기가 양호하고 달러 강세도 아니라 신용 위기는 제한적이며, 대외 불확실성과 유가·국채금리 불안이 진정되면 국내 증시도 바닥 다지기에 성공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단, 대외 불확실성·유가·국채금리 불안이 진정되고 반도체 실적이 4분기·1분기 연속 개선되는 것이 전제다.
오독 주의 · 반도체 주가 반등을 긍정적으로 봤지만 시점은 '시간의 문제'라고만 언급해 단기 급반등을 단정한 것은 아니다. 또한 당장은 관망이 필요하다는 단서가 함께 붙어 있다.
발언 종목
3종목- 코스피 지수매수
대외 불확실성과 유가·국채금리 불안이 진정되면 국내 증시도 바닥 다지기에 성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리스크가 지속되는 국면에서는 적극적 대응보다 관망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조건 · 대외 불확실성·유가·국채금리 불안이 진정될 경우
그래서 뭐 어찌 보면 지금 뭐 여러 가지 변수들 대외 불확실성 중간 선거라든지 거기에 따른 유가 또 이제 국채 금리의 어떤 불안 자체가 조금 진정이 된다라고 하면 뭐 미국 증시뿐만 아니라 국내 증시도 조금은 좀 바닥 다지기에 사실은 좀 그 성공을 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매수+0.9%
삼성전자와 함께 외국인 순매도 대상으로 지목했으나, 이익 대비 주가가 저렴해진 상황이라 반등 시 반도체 업종이 견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익 사이클 신뢰 회복을 위해 4분기·1분기 실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주가가 이익 대비해서 상당히 좀 저렴해진 상황들이기 때문에 만약 주가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면 결국 반도체 업종이 결국 주를 견인할 수밖에 없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향후에 지금은 그 반도체 주가에 대한 어떤 관심을 조금 높이는 것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19 종가 127.7만 → 10/21 종가 128.8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2.5%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이익 대비 주가가 상당히 저렴해진 상황이라 반등이 나오면 반도체 업종이 주도를 할 수밖에 없다며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봤다.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주가가 이익 대비해서 상당히 좀 저렴해진 상황들이기 때문에 만약 주가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면 결국 반도체 업종이 결국 주를 견인할 수밖에 없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향후에 지금은 그 반도체 주가에 대한 어떤 관심을 조금 높이는 것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19 종가 21.8만 → 10/21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08:44어록
11건지금의 AI발 뭐 우려 또 신용 리스크 자체가 전면적으로 확산된 그래서 마치 과거에 닭버블의 붕괴처럼 이어질 가능성은 아직은 좀 낮다라는 좀 판단을 좀 하고 있는 상황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