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훈종 대표는 글로벌 비트코인 컨퍼런스(홍콩, 미국 등)의 주요 의제가 '기관화/산업화'와 '가격 변동성(야수성)'의 균형점에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와 같은 트레저리 기업들이 주도하는 매수세가 비트코인 가격을 밀어올릴 것인지, 아니면 4년 주기설이 깨질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고 전한다. 또한 한국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고위험 레버리지 투자는 장기적으로 손실 확률이 높으므로, 현물 중심의 정립식(DCA) 매수를 강력히 추천한다.
백훈종이 1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비트코인.
조건부 매수 1
기관의 비트코인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다음 타자는? | 서동주, 김동환, 백훈종 스매시파이 대표 [크립토 PLUS]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이 발언 뒤
10초 요약
비트코인 아시아 컨퍼런스 리뷰를 통해 기관 투자 동향을 짚고, 한국 투자자의 레버리지 습관을 경계하며 비트코인 현물 장기 보유 전략을 제시한다.
백훈종
글로벌 비트코인 컨퍼런스 참석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시장은 기관화와 트레저리 기업 주도의 매수세가 핵심 동력임을 강조한다. 한국 투자자들의 과도한 레버리지 의존은 위험하므로, 유동성 확대 국면에서 비트코인 현물을 장기 보유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주장한다.
조건 · 단, 하반기 호재(클래리티 액트)가 없으면 8만 달러 선에서 횡보할 수 있음을 인정한다.
오독 주의 · '로켓'이라는 비유는 단기 급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 복리 효과와 변동성 대비 높은 기대수익률을 의미한다.
김동환
백 대표의 발언을 정리하며, 금융 억압 지속과 레버리지 집착 탈피, 현물 투자로의 전환이 이번 방송의 핵심 메시지임을 재확인한다.
발언 종목
1종목발언일 → 최근 종가
- 비트코인조건부 매수외 1건백훈종· 장기
백훈종 대표는 비트코인을 '진짜 로켓'으로 표현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최고의 투자처라고 평가했다. 하반기에는 클래리티 액트 통과 여부에 따라 전고점 돌파 또는 8만 달러 선에서의 횡보를 예상했으며, 레버리지보다는 현물 정립식 매수를 권장했다.
조건 · 클래리티 액트 통과 시 전고점 도달 가능, 미통과 시 8만 달러 선에서 횡보
매수 · 장기
16:28 발언 듣기원본로켓이다. 우리가 뭐 다 지나간 배 이렇게 뭐 놓쳐서 아쉽다고 그렇게 하지. 아쉬워하지 말고 앞으로 올라갈 로켓성을 찾는다면 비트코인이야말로 제일 좋은 투자입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얘기한다고 얘기를
조건부 매수 · 연말까지
23:42 발언 듣기원본만약에 나온다면은 뭐 전고점까지도 연말에 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안 된다면은 이제 그냥 한화 정도 선 8만 달러요 정도 선에 그 막혀서 한 연말까지는 이렇게 횡보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말한 가격 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