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일단은이 무이자 자산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무의자 자면서 금같은 희소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다음에 어 무기명이죠. 그니까이 나라에서든 저 나라에서든 비트코인을 내가 어디선 들고 있으면 아무튼 시장 가격으로 매도할 수 있는 환매 가능성이 있는 무기명 자산입니다
백훈종 · 김동환이 2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비트코인 · 이더리움.
30일 뒤 결과는 10/29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스매시파이 백훈종 대표는 미중 패권 경쟁과 세계 분절화 속에서 비트코인이 제3지대의 중립 자산으로서 자금을 흡수할 것이라며 매수를 권했다. 연말까지는 8만~9만 달러 횡보, 내년에 이벤트와 함께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더리움 등 알트코인은 중립 자산 기능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은 위험 자산이 아니라 무기명·탈중앙 자산으로, 미중 패권 경쟁으로 세계가 서방 진영과 글로벌 사우스 진영으로 분절화되는 과정에서 제3지대의 중립지 역할을 하며 자금을 흡수할 것이다. 기업들이 먼저 이를 깨닫고 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투자자 저변이 확대되면서 비트코인은 IPO 이후 단계에 진입했다. 연말까지는 8만~9만 달러 횡보 후 내년에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조건 · 연말까지 횡보 전망은 특별한 호재가 나오지 않는 경우를 전제로 하며, 내년 상승은 스테이블코인 법안 발효 등 이벤트 발생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오독 주의 · 단기 가격 전망(8만~9만 달러 횡보)만 떼어 보면 비트코인에 부정적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으나, 화자의 전체 논지는 장기 우상향과 중립 자산으로서의 가치 상승이다.
비트코인이 이미 미국 진영 자산으로 기울었다는 반론과 커플링 논란을 제기하며, 중립성의 기준은 어느 나라가 더 많이 보유하느냐가 아니라 어느 나라도 건드리지 못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정리했다. 비트코인은 시기에 따라 위험 자산과 안전 자산을 오가며 움직이는 전환기 국면에 있다고 봤다.
조건 · 커플링은 일주일 단위로 보면 왔다 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이어지는 흐름은 유의미하게 볼 수 있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오독 주의 · 반론을 제기하는 형식이지만 화자 본인도 비트코인의 중립 자산 논지에 상당 부분 동의하며, 단기 커플링 변동성을 지적한 것이다.
발언 종목
2종목- 비트코인매수외 3건백훈종외 1명· 연말까지
화자는 비트코인이 위험 자산이 아니라 무기명·탈중앙 자산으로서 미중 분절화 시대의 중립지 역할을 하며 자금을 흡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업들의 매수세와 ETF·규제 펀드 등 투자자 저변 확대로 IPO 이후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연말까지는 8만~9만 달러 횡보 후 내년에 이벤트와 함께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러니까 이제 명확하게 상승장을 예상하고 있다는 거니까 시장이 지금 사기 괜찮다. 비트코인 따라갈 거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드리죠.
이게 앞으로 더 심각해지고 더 급속도로 발생한다고 생각을 해 보면 반드시 자산을 들고 있어야 돼요. 실물 자산 우량 자산을 들고 있어야 되고 다들 그거를 이제 얘기는 들어서 귀에 따갑게 얘기 들으셨기 때문에 아시겠지만 그럼 뭘 사야 돼가 이제 문제잖아요. 그렇죠. 비트코인을 사셔야
매수 · 연말까지
28:53 발언 듣기원본숏 포지션 잡는 것도 예전만큼 못 하고 관심이 좀 떠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특별한 호재가 나오지 않는 연말까지는 한이 정도 가격으로 횡보할 가능성이 저는 크다고 보고요. 8만에서 9만 달러 사이. 네. 그 정도 사이. 그렇게 이어지다가 내년부터 이제 좀 뭔가 이벤트들이 발생하면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음. 음.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의 어 갑자기 이제 그 SEC나
매수 · 내년
29:27 발언 듣기원본그런 이벤트들이 내년 초에는 있고 내년이 좀 더 좋을 것이다. 요런 말씀이시죠? 네. 내년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말한 가격 8만 · 9만 - 이더리움매도삼프로TV 3PROTV 채널
화자는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은 재단과 발행자가 있어 전화 한 통으로 블록체인을 올스톱시킬 수 있는 등 중립 자산으로서의 기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기술 발전과 무관하게 중립 자산 역할이 부족해 채택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일단 그 이더리움이나 다른 기타 알트코인들은 중립 자산으로서의 장점이 조금 많이 부족해요. 모두 다 재단이 있고 발행자가 있고 누구나 다 전화 한 통이면은 그 블록체인을 올스톱시킬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이더리움이 기술 발전을 통해서 어떻게 가치를 뭐 만들어 내고 이거는 논외로 하고 일단 중립 자산으로서의 역할이 굉장히 부족하게 그 기능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아마 채택받기 어려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