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가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일본 · 버크셔 해서웨이 · 에너지.
30일 뒤 같은 방향 0 · 보합 1 · 반대 0
매수 4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버핏 주주총회 참석 대신 연휴 해변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버핏의 도박장 발언과 버크셔의 현금·매수 준비를 해설하고 AI 시대의 기저 자산으로 에너지·원자재를 10년 배팅 관점에서 제시했다. 지수를 이기는 열쇠는 10년 단위 업종 순환을 읽는 것이라는 점을 20분간 설명한 투자 교육 영상이다.
워런 버핏이 주주총회에서 현 시장을 '카지노가 딸린 교회'에 비유하며 도박장으로 변질됐다고 강하게 비판한 점을 소개하고, 버크셔가 현금 590조 원을 쌓아 2, 3년 후 큰 하락에 대비해 매수 목록까지 세워 놨다는 점을 분석했다. 버핏의 투자 기준(경제적 해자·이해하기 쉬운 사업·안정적 현금흐름·큰 규모)을 정리하고, AI 시대의 기저인 에너지·전력 인프라와 원자재가 다음 10년의 핵심 배팅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수를 이기는 대장주·업종이 10년 단위로 바뀌므로 그 흐름에 맞춰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조건 · 원자재 10년 배팅 전망은 '준전시 경제 체제로 가고 있는 흐름이 맞다면'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에너지 비중 확대 언급은 화자 자신의 추론('저의 추론이에요')임을 밝히고 있으며, 버핏이 실제로 에너지를 산다는 주장이 아니라 버핏 스타일에 맞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발언 종목
5종목- 버크셔 해서웨이매수+12.1%
워런 버핏 은퇴 후 버크셔의 PBR 프리미엄이 유지되기 어렵다는 의문이 풀릴 때까지 난이도가 있을 것 같다고 봤다. 2년 만에 자사주 매입을 한 것은 주가가 내재 가치 이하로 떨어졌기 때문이라며, 시장에서 버핏에 대한 의심이 쌓여 가는 것으로 해석했다. 현금 590조 원(약 4000억 달러)을 쌓아 놓고 2, 3년 후 큰 하락에 대비해 매수 목록까지 세워 놨다는 점을 근거로 큰 매수 기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봤다.
그리고 2년 만에 자사주 매입을 합니다. 이게 뭐냐면 주가 방어용도 있는 건데 어 그만큼 버크셔의 주가가 내재 가치 내재 가치 대비 이하로 떨어지졌기 때문에 주가를 내재 가치로 맞추기 위해서 하는 작업이라는 거죠.
5/3 종가 $473 → 10/19 종가 $530.1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14.1%
증시가 기대하는 하락은 30% 이상이며, 22% 대 하락에도 버핏이 손을 안 움직였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30% 이상의 하락이 오면 큰 바겐세일이 오므로 그때 무엇을 사야 할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수를 이기는 대장주·업종이 10년 단위로 계속 바뀌므로 그 흐름에 맞춰 투자해야 지수를 초과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증시 30% 이상 하락(큰 바겐세일) 시 매수 준비
여기서 기대하는 하락은 30% 이상의 하락인 거 같아요. 22% 대도 손을 안 움직였으니까. 자 그러면 그 30% 이상의 증시가 하락하고 큰 바겐세일이 왔을 때 뭘 생각해 두는 걸까? 우리는 뭘 사야 될 것인가?
5/3 종가 6,599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에너지매수
기술주와 전쟁 등 모든 것의 헤지가 되는 것은 에너지밖에 없다며 에너지에 대한 비중을 늘릴 것으로 추론했다. 준전시 경제 체제로 가면 자원 확보가 필요하고 전력난이 심화되므로 원자재·에너지 배팅이 향후 10년을 먹여 살릴 업종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젠슨 황의 5층 케이크 구조를 근거로 AI 시대의 기저에는 에너지와 전력 인프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 기술주와이 전쟁과 모든 거에서 해지가 되는 거는 에너지밖에 없겠구나라고 하면서 에너지에 대한 비중을 늘리지 않겠는가가 저의 추론이에요.
- 일본매수· 10년 20년
버핏이 투자한 일본 5대 상사들이 전 세계의 원자재를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준전시 경제 체제에서 원자재 확보 관점의 투자 가치를 설명했다. 최근 버핏이 일본에 대한 투자를 늘리겠다는 흐름을 볼 때 원자재 쪽으로 10년 20년을 더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최근에는 기술주를 조금씩 팔고 에너지는 계속 사들이고 일본에 대한 투자도 늘리겠다 이런게 봤을 때는 원자재 쪽으로 한 10년 20년을 더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 원자재매수· 향후 10년
베네수엘라·이란·그린란드의 공통점이 원자재 확보이고, 버핏이 투자한 일본 5대 상사도 전 세계 원자재를 확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준전시 경제 체제가 되면 자원 확보가 필요해지므로 원자재의 중요성이 올라갈 것으로 봤다. 기술주를 조금씩 팔고 에너지를 계속 사들이며 일본 투자를 늘리는 버핏의 흐름을 볼 때 원자재 쪽을 10년 20년 더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만약에 제 흐름이 맞다면 준 전시 경제 체제로 가고 있는 상황의 흐름이 맞다면은 원자재 배팅은 향후 10년을 먹여 살릴 업종이 될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