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숫자들이 다 긍정적으로 나와야 그냥 넘어가는 거지. 이 중에 뭐 하나라도 조금 어 이거 이상한데 하면은 이제 말씀하신 대로 어 시장에서는 우려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김록호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소부장 · 엔비디아 · SK하이닉스.
30일 뒤 같은 방향 3 · 보합 0 · 반대 0
매수 4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이 영상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을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과 투자 전략을 다뤘다. 김노크 위원은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과 외국인 수급을 근거로 연말까지 주가 회복을 전망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는 내용이 좋으면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신제품 램프업과 AI 수요 커뮤니케이션이 관건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은 단기 변동성을 줬지만, 연말까지 주가 회복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건 · 환율이 1,400원을 깨면서 추정치 상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오독 주의 · 주주환원 발표 직후 주가 하락을 부정적으로만 해석할 수 있지만, 위원은 이를 과도한 반응으로 보고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시장의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의심은 LTA 계약과 자사주 소각 부재에 있다. 외국인이 팔았다는 점이 우려 요인이며, 삼성전자의 선수금이 프리캐시 플로에 포함되지 않는 점을 지적했다.
발언 종목
4종목- 엔비디아매수김록호+0.9%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김노크 위원은 실적 내용과 가이던스, AI 수요 관련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과거 실적 발표와 달리 이번에는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으며, GPM 가이던스가 보수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 요인으로 꼽았다.
흐름상으로는 지난 몇 번의 어떤 실적 발표와는 달리 어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가 그래도 조금 긍정적으로 바뀌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8/26 종가 $209.4 → 10/23 종가 $211.4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D-67김록호· 연말까지-18.4%
삼성전자가 15조원 자사주 매입과 30조원 규모의 3분기 배당, 연간 90~110조원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지만, 시장은 자사주 소각 부재와 추가 발표 시점이 늦은 점에 실망했다. 김노크 위원은 주주환원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며 연말까지 주가 회복을 전망했다.
아직 주주환원에 대한 부분들이 단기적으로 조금 변동성을 줬지만 결국 올해 연말 뭐 내년 연초까지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기대감 자체가 유효하다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8/26 종가 26.2만 → 10/23 종가 21.4만· 말한 가격 48만 - 반도체 소부장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은 주가 하락과 2분기 실적 미스가 있었지만, 매출 이연과 일회성 비용 때문으로 연간 실적 변동은 제한적이다. 김노크 위원은 글로벌 장비 업체 대비 30% 할인해도 업사이드가 50% 이상이라며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저는 여전히에 소부장 업체들에 대해서도 최근에 어떤 큰 주가 낙폭을 다시 매수할 수 있는 비중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해 보자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매수D-67김록호· 연말까지-25.2%
SK하이닉스가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해 시장에 긍정적이었고,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도 열어뒀다. 김노크 위원은 자사주 매입이 수급에 도움을 주고, 연말까지 주가 회복을 전망했다. 솔리다임 별도 상장에 대해서는 베네핏이 불분명해 가능성이 낮다고 봤다.
긴 호흡으로 봐서 연말까지 놓고 봤을 때도 결국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또 주가는 분명히 회복 기조에 있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8/26 종가 168.8만 → 10/23 종가 126.3만· 말한 가격 36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