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 반등이 조금 나오긴 했습니다만 7거래일 동안 빠졌던 그 하락폭에 비하면 진짜 새 발의 피라고밖에 할 수가 없는데
외국인의 선물 장난은 우리가 너무 놀아나는 거 아니냐? 우리 한국 증시가 이런 말들 많이 하잖아요.
외국인 선물 매도가 장중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와 사후 증거금 제도, ETF·옵션 규제 차이를 설명하며, 수급이 약한 장에서 프로그램 매물이 등락을 크게 만든다고 진단한다.
외국인들은 크게 보면 선물을 움직이기고이 선물에 기관들의 차익거래가 반을 하면 결국은 외국인 선물에 의해서 기간의 프로그램 물량이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에
외국인은 적정성 평가를 통과하면 사후 증거금 제도로 2만 계약까지 증거금 없이 선물 거래가 가능하고, 당일 청산하면 다음 날 증거금 납부 의무가 사라진다. 이 때문에 '약속의 두시'처럼 장 후반 변동성이 반복된다는 설명이다.
개인은 안 되고요. 개인은 증거금이 다 있어야 되고 적정성 평가를 통과한 기관이나 외국인은 어 사후 증거금이라고 해서 오늘 선물 거래를 하더라도 증거금이 없이 거래를 할 수 있고요.
내가 지금 돈 그 뭐 돈을 갚을 생각도 없이 내가 오늘 장중 매매로 끝내 보 버리는 그러니까는 1일 단타로 계속 돈을 벌어야 되겠다는 욕구가 생길 수밖에 없고 그걸로 재미 볼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봐야겠네요.
얼마든지 장중에 만약, 2만 계약을 매도나 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시장을 결할 수 있는 부분도 되고 상당히 불리한 부분도 개인 투자자분들은 모두 증검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이 부분에 상당히 불리한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알고 보니까 선물도 구조적으로 개인은 돈 내고밖에 할 수 없는데 외국인은 돈 안 내고 1일 단타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구조였다는 거 이게 놀랍네요.
IMF 직후에 어 외국인들이 대거 이제 자본에 유입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서 외국인 유입을 위해서음 시장 증시를 개방하면서 외국인들이 첫 번째로 요구했던 사항이 선물 시장을 만들어 달라.
외국은 ETF를 대부분 파생상품으로 분류해 선물·옵션 계좌에서 거래하지만, 한국은 ETF를 주식 계좌에서 거래한다. 이 차이 때문에 레버리지 ETF 규제 논란이 생겼고, 파생상품 규정이 명확히 정비되지 않은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옵션은 만기가 짧을수록 매도자에게 유리한데, 개인은 증거금 부담으로 매수 쪽에 몰리고 매도는 외국인·기관 중심이 된다. 최근 위클리 옵션이 월요일·목요일 만기로 확대되면서 개인이 불리한 구조가 심화됐다는 설명이다.
약속의 두시라는 변동성이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분들은 왜 나온지도 모르거든요. 아, 왜 2시만 되면 이렇게 급락하거나 급락하다가 가끔씩 가다 또 급등을 하거나
외국인은 주식을 싸게 사려 할 때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하기 위해 선물을 움직이고, 물량을 넘기고 싶을 때는 프로그램 매수를 유발한다. 기관이 이에 반대 포지션을 잡으며 프로그램 매수·매도가 외국인 선물 움직임에 따라 조절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외국인들이 주식을 매수하고 싶을 때는 어떤 플레이를 하느냐 여부를 봐야 주식을 외국인들이 매수하려고 할 때는 당연히 누가 매도를 해 줄 때 어 매도해 주는 주체가 있을 때 밑에서 싸게 살 수 있잖아요.
IMF 직후에 외국인들이 요구하는 대로 그들이 돈을 벌기 쉬운 어떤이 파생과 관련된 시장을 구조적으로 원했고 그들이 우리는 그걸 들어 줘서 그 이후로이 시스템이 유지가 돼 왔는데
거네요. 음. 그래서 뭐 그게 전부 모든 변동을 좌우한다라고 볼 수 없겠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충분히 합리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는 생각해 봐야 돼. 왜냐면 우리가 지금까지는 어떤 금융 제도나 자본의 부분 우리가 신흥국으로서 겪고 왔다라고 하면 이제 우리도 어느 정도 선진국 대열에서 산업자본이 금융자본으로 넘어난 단계니까이 금융자으로 넘어가게 되면이 금융과 관련된 제도를 한번 전반적으로 다시 손발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