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단꿀에 기운이 없기를 진심으로 기도를 하지만
공개된 종목 방향 발언 없음
나스닥 연일 신고가의 진짜 이유
유튜브 새 탭에서 보기유튜브10초 요약
간밤 미국 증시가 유가 안정과 AI 투자 지속성 확인에 힘입어 나스닥·S&P500 신고가 흐름을 이어갔다는 시황 해설과, 구글·엔비디아·마벨 등 AI 관련 기업 뉴스, 중국 AI 기업 투자·IPO 소식, 워렌 버핏의 유튜브 시청 일화를 전하는 영상이다.
김단테
나스닥·S&P500이 신고가를 이어가는 배경으로 유가 안정과 AI 투자 지속성 확인을 들었다. 구글-컨스텔레이션 에너지의 20년 원자력 계약, 엔비디아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조항, 마벨의 긍정적 인베스터 데이 등이 AI 장기 수요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하나씩 해소하고 있다고 봤다.
조건 · 유가가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한 설명이다.
오독 주의 · 개별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AI 관련 뉴스들이 시장 심리에 어떻게 작용했는지 해석한 구간이다.
어록
6건구글이 AI 인프라에 전력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했는데 원자력 관련된 계약인데 이게 무려 20년짜리 계약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생각이 드세요? 20년짜리 계약을 한다는 거 자체가 구글이 얼마나 장기적으로이 AI에 대해서 좋게 바라보는지를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요즘에 주식 시장에서 가장 챌린지를 받았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과연 AI 기업이 그래 당장 돈 버는 거 알겠어? 2027년에도 돈 버는 거 알겠어. 그런데 2028년 9년 이렇게 꾸준히 돈을 너희들이 벌 수 있어라는 그런 챌린지를 계속 받아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계속 안 좋았는데 이렇게 엔비디아가 자사주 매입 관련된 것들을 좀 더 공격적으로 한다 이런 얘기를 하고 구글이 장기 계약하고 이런 것들이 시장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하다라는 거죠.